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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전시

총 4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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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 청춘을 달리다|||Dashing through Youth|||奔跑青春

2016 청춘을 달리다 2016.05.03(화) - 2016.07.17(일)
상설전시실
'청춘을 달리다'전은 제주지역 청년작가 육성과 지역미술의 발전을 도모하고자 기획된 전시입니다. 지난해에 이어 올해 두 번째로 개최되는 이번 전시는 제주미술뿐 아니라 동시대 미술을 이끌어나갈 ..

전시정보
전시명 2016 청춘을 달리다
전시장소 상설전시실
전시기간 2016.05.03(화) - 2016.07.17(일)
참여작가 김수연, 박주애, 오민수, 오상열

전시소개

'청춘을 달리다'전은 제주지역 청년작가 육성과 지역미술의 발전을 도모하고자 기획된 전시입니다.

지난해에 이어 올해 두 번째로 개최되는 이번 전시는 제주미술뿐 아니라 동시대 미술을 이끌어나갈 김수연, 박주애, 오민수, 오상열 총 4명의 작가들의 작품세계를 살펴 볼 수 있는 전시로 청년작가들만의 열정과 꿈을 느낄 수 있을 것입니다.

 

기억

기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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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억
  • 봄비
  • 산수유람
  • 피를 데우는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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픽토그램 플러스

픽토그램 플러스 2016.04.26(화) - 2016.08.07(일)
시민갤러리
픽토그램 디자인과 미술, 애니메이션의 만남   장르의 경계가 무의미해진 현대미술의 경향 속에서 일련의 작가들은 서로 다른 매체를 결합하여 새로운 예술적 결과물을 보여주고 있다. <픽토그램 ..

전시정보
전시명 픽토그램 플러스
전시장소 시민갤러리
전시기간 2016.04.26(화) - 2016.08.07(일)
참여작가 함영훈, 조주상

전시소개

픽토그램 디자인과 미술, 애니메이션의 만남

 

장르의 경계가 무의미해진 현대미술의 경향 속에서 일련의 작가들은 서로 다른 매체를 결합하여 새로운 예술적 결과물을 보여주고 있다. <픽토그램 플러스>展은 이러한 현대미술의 흐름을 반영한 전시로, 픽토그램 디자인이 순수미술과 애니메이션 영역에서 예술적으로 변용된 작품들을 소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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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 속을 부는 바람|||The Wind Blowing through Time|||岁月流风

시간 속을 부는 바람 2016.04.15(금) - 2016.07.10(일)
기획전시실
우리는 21세기 현대사회를 소통과 공감의 시대라고 한다. 예술영역에서도 이에 부응하기 위해 다양한 노력을 경주하고 있으며, 괄목할만한 결실도 차곡차곡 쌓여가고 있다. 또한 예술인이 앞장서 이 시대의 문화..

전시정보
전시명 시간 속을 부는 바람
전시장소 기획전시실
전시기간 2016.04.15(금) - 2016.07.10(일)
참여작가 강요배

전시소개

우리는 21세기 현대사회를 소통과 공감의 시대라고 한다. 예술영역에서도 이에 부응하기 위해 다양한 노력을 경주하고 있으며, 괄목할만한 결실도 차곡차곡 쌓여가고 있다. 또한 예술인이 앞장서 이 시대의 문화를 이끌고 있음을 확인하는 일은 어렵지 않다. 한국미술계에서 강요배는 그러한 예술인 중의 하나이다.

강요배(1952~ )는 한국민중미술 1세대 작가로서 80년대 미술그룹 <현실과 발언>의 동인으로 10년 동안 활동했으며, 리얼리즘 회화와 역사 주제화의 새로운 지평을 펼쳐 보였고, 1992년 ‘제주민중항쟁’의 역사 인식을 담은 <동백꽃 지다>전은 제주 4·3을 다시 인식하게 만드는데 기여했으며, 화가로서의 노정에 뚜렷한 방향을 제시해 주었다. 또한 강요배는 자연과 역사를 주제로 ‘인간의 감정서린 풍광’을 그리는 화가로 널리 알려져 있다. 화산섬 제주의 자연과 그 자연을 살았던 선조들의 고난한 삶의 역사를 그리는 작가만의 독자적인 화법은 치열한 작가 정신과 작품 세계의 독창성으로 인정받아 2015년 이중섭미술상을 수상하였다.

이번 <한국현대미술작가, 강요배: 시간 속을 부는 바람>전은 강요배작가의 초대기획전이다. 초기 습작시절 작품과 최근 작품들을 한자리에 모아 작가의 삶과 예술정신을 다각도로 조명하고, 한국현대미술의 현 위치와 방향에 대해 살펴보는 기회가 될 것이다.

본 전시를 통하여 제주도의 자유롭고 변화무쌍한 풍토와 그 속의 삶을 바라보고 함께한 작가의 깊은 애정이 감상자에게 전달되어, 자연스레 소통하고 공감, 공유하는 자리이길 바란다.

제23회 4·3미술제 '새다림-세계의 공감'

제23회 4·3미술제 '새다림-세계의 공감' 2016.04.02(토) - 2016.04.24(일)
상설전시실
'새다(아래 .)림'은 '새를 쫓는다'는 제주어. 새를 쫓음으로 모든 사악한 것을 떨쳐낸다는 것을 의미한다. 이와 함께 '세계의 공감'은 테러와 모순 등 여러 불행한 일로 신음하고 있는 ..

전시정보
전시명 제23회 4·3미술제 '새다림-세계의 공감'
전시장소 상설전시실
전시기간 2016.04.02(토) - 2016.04.24(일)
참여작가 강문석, 강민석, 강부언, 강요배, 고경화, 고길천, 고남수, 고승욱, 곽영화, 김규표, 김성란, 김수범, 김영화, 김영훈, 김희상, 무늬만커뮤니티(김월식), 믹스라이스(양철모, 조지은), 박경훈, 박영균, 박재윤, 박진희, 서성봉, 양경식, 양동규, 양미경, 여상희, 오상열, 오석훈, 오현림, 옥정호, 이경재, 이명복, 이샛별, 이성은, 이소현·최정우, 이승수, 이종후, 임춘배, 정용성, 조기섭, 조습, 현경화, 홍덕표

전시소개

'새다(아래 .)림'은 '새를 쫓는다'는 제주어. 새를 쫓음으로 모든 사악한 것을 떨쳐낸다는 것을 의미한다. 이와 함께 '세계의 공감'은 테러와 모순 등 여러 불행한 일로 신음하고 있는 전 인류적 아픔에 대한 공감과 동질의 표현으로 예술을 통해 이러한 공감이 널리 확산되기를 바라는 마음을 담고 있다. 제주도내·외 43명의 작가가 참여, 회화, 조각, 사진, 영상, 설치 등 다양한 장르의 예술로 4·3을 표현한다.

문의 : 064)758-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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