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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전시

총 4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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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빈치 노트의 비밀을 풀다 5

다 빈치 노트의 비밀을 풀다 5 2016.12.11(일) - 2017.02.12(일)
상설전시실
지난 3월부터 11월까지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진행한‘어린이 미술학교’일요일 강의에 참여한 학생들의 작품전으로, 르네상스 시대의 천재화가 레오나르도 다 빈치가 남긴 코덱스(노트)의 기록 중 상상..

전시정보
전시명 다 빈치 노트의 비밀을 풀다 5
전시장소 상설전시실
전시기간 2016.12.11(일) - 2017.02.12(일)
참여작가 2016 어린이 미술학교 일요일 강의 참여학생 143명

전시소개

지난 3월부터 11월까지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진행한‘어린이 미술학교’일요일 강의에 참여한 학생들의 작품전으로, 르네상스 시대의 천재화가 레오나르도 다 빈치가 남긴 코덱스(노트)의 기록 중 상상동물, 게임세상, 인체, 자연, 기계 총 5가지 주제 아래 완성된 어린이들의 기발하고 재미있는 생각들을 만날 수 있는 전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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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쉬는 빛|||Breathing Light|||会呼吸的光

숨쉬는 빛 2016.12.03(토) - 2017.02.19(일)
시민갤러리
기획의도 시각예술의 다양한 분야를 상호교차적으로 재구성하여 관람객에게 보다 확장된 감각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된 『숨쉬는 빛』전은 예술, 디자인, 테크놀로지 등 장르 간의 경계를 허물며 활동해 온 김..

전시정보
전시명 숨쉬는 빛
전시장소 시민갤러리
전시기간 2016.12.03(토) - 2017.02.19(일)
참여작가 김치앤칩스(Kimchi and Chips)

전시소개

기획의도

시각예술의 다양한 분야를 상호교차적으로 재구성하여 관람객에게 보다 확장된 감각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된 『숨쉬는 빛』전은 예술, 디자인, 테크놀로지 등 장르 간의 경계를 허물며 활동해 온 김치앤칩스의 장소특정적 설치작업을 선보인다. 예술과 기술로 직조되는 김치앤칩스의 작품은 물질과 비물질, 실재와 가상이라는 두 대척점에서 아슬아슬한 밸런스를 만든다. 그들은 특정한 재료가 가지고 있는 언어적 관념과, 물리적 성질을 기술과 결합하며 파괴하기도 하고 새롭게 변형하기도 한다. 프로그래밍으로 생성되어 프로젝터를 통해 발산되는 디지털 빛은 그림을 그릴 수 있는 안료이며, 이러한 안료는 일상의 모든 재료 위에 정교히 뿌려지며 그림을 그려낸다.

『숨쉬는 빛』전은 빛을 미술의 재료로 삼아 기하학적 형태와 공간적인 환영을 구현하는 전시이다. 이번 전시의 빛은 강력한 물질이며 관람객이 공간에 충만한 빛의 존재를 실제로 느끼고 경험할 수 있는 상황을 연출하려고 한다.
빛과 공간의 연출을 통해 관람객이 전시공간을 다각도로 해석하고 적극적으로 참여하게 하여 그것의 일부가 되는 관계와 교감의 상호작용은 새로운 경험이 될 것이다.


작가소개

김치앤칩스 kimchi and chips는 2009년 손미미(한국)와 엘리엇 우즈(영국)에
의해 결성된 아트 스튜디오이다. 서울과 런던을 거점으로 전세계를 무대로 하여 활발한 창작 활동을 펼치고 있는 김치앤칩스는 자연과 인간, 디지털 네트워크간의 인터랙션 그리고 물질(material)과 반물질(semi-material)의 혼성과 전이실험 과정에서 발생하는 오류와 흔적들을 이용하여 새로운 방식의 환영적 드로잉을 창조하는 감각적인 예술세계를 선보이고 있다.

김치앤칩스는 디지털 컬처 마인드의 확장이라는 시대정신을 아우르며 디자인과 아트, 테크놀로지 사이에 존재하는 경계를 희석하고 새로운 놀이 방식의 실험적인 작업을 시도하며 장르와 배경을 뛰어 넘는 다양한 사람들과의 콜라보레이션을 추구하는데 집중하고 있다. 현재 라는 보다 실험적인 콘셉트의 지속적 리서치와 작업이 진행중이기도 하다.


작품설명

2011년 발표한 Lit Tree(리트트리) 는 살아있는 나무와 디지털 빛의 대화와 호흡을 다룬 작품이다. 3D 스캐닝 기술은 나무의 유기적 형태를 정교히 읽어낸 후, 가지나 이파리 위로 디지털 빛을 이용하여 양분을 채우듯 채색을 한다. 오랜 시간 인공조명에 길들여진 나무는 랜덤하게 뿌려주는 디지털 빛에 의해 형태가 변형되기도 풍성해지기도 하는 자생력을 보이기 시작하고, 이와함께 기술은 다시 조금씩 변형하는 나무를 스캐닝하여 그 위에 오차없이 양분의 빛으로 그림을 그린다. 작가는 기술과 자연의 조용한 소통을 그리고자 했다. 오색을 뿜어내며 시각적 착란에 빠질듯한 디지털 빛들을 소담히 모아 나무를 키우는 빛으로 사용하고자 했다.  공유한 시공간 안에서 나무와 디지털 빛은 함께 호흡하며 유기적으로 형태를 바꾼다. 나무는 어제와 똑같지 않으며, 기술은 수동적 태도로 나무와 함께 살아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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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 AR TOWNS 와랑와랑 모다드렁

2016 AR TOWNS 와랑와랑 모다드렁 2016.11.18(금) - 2017.01.29(일)
기획전시실
‘AR TOWNS’는 2012년 파주 출판단지를 시작으로 2013년은 5개 도시 순회(부산, 대전, 군산, 경기, 서울), 2014년은 아트쇼부산 특별전, 2015년은 부천(삼정동 소각장)에서 전국에 산재되어 있는 대안..

전시정보
전시명 2016 AR TOWNS 와랑와랑 모다드렁
전시장소 기획전시실
전시기간 2016.11.18(금) - 2017.01.29(일)
참여작가 김기라, 안상범, 지매, 고승욱, 김재민이, 정승운, 최선, 이능재, 신현진, 우무길, 서해영, 강희준, 김종희+조영아, 뱃(김원정+한석경), 강태훈

전시소개

‘AR TOWNS’는 2012년 파주 출판단지를 시작으로 2013년은 5개 도시 순회(부산, 대전, 군산, 경기, 서울), 2014년은 아트쇼부산 특별전, 2015년은 부천(삼정동 소각장)에서 전국에 산재되어 있는 대안공간을 한 자리에 집결시켰다. 이로써 그 동안의 활동과 컨텐츠들을 함께 공유하고, 더불어 미술계 안에서의 담론들을 이끌어내는 자리가 되고자 노력해왔다. 그간의 행사들이 공간들의 활동을 알리고, 대안공간 안에서의 대안을 모색하고자 노력해왔다면, 올해 기획되는 ‘2016 AR TOWNS’는 매우 적극적인 태도로 ‘도시 공간’이라는 장소 특성적 위치 속에서 ‘대안공간’과 ‘도시’, 그리고 '예술’을 연결하는 문화적 메시지를 전달하고자 한다. 특히 제주특별자치도는 많은 문화 이민자들의 유입으로 도내 문화단체 및 예술가들의 새로운 문화활동들이 신선한 담론으로 나타나고 있다. 다양한 정책과 실천적 실험들을 제시하고 한국 시각예술계의 이목을 이곳 제주로 집중시키려 한다. 이를 위해 과거잔재와의 조우 속에서 현재의 시간들이 다양한 층을 이루고 있는 제주의 문화공간과 제주도립미술관 전시장에서 이번전시를 개최하고자 하며, 전시, 심포지엄, 출판 등 다각도의 행사들이 기획될 예정이다.

이기호 - The Girl

이기호 - The Gir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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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기호 - The Girl
  • 이능재 - Rosettastone
  • 최선 - White Painting
  • 최선 - 오수회화
  • 김기라 - 플로팅 빌리지_위재량의 노래
  • 김기라 - 플로팅 빌리지_위재량의 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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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2회 제주도미술대전 입상작 전시

제42회 제주도미술대전 입상작 전시 2016.11.09(수) - 2016.11.27(일)
상설전시실
제42회 제주도미술대전 입상작 전시 - 11. 9(수) ~ 11. 13(일) : 서양화, 한국화, 조각, 판화, 공예, 디자인 - 11. 16(수) ~ 11. 20(일) : 서예, 문인화 - 11. 23(수) ~ 11. 27(일) : 초대작가  ..

전시정보
전시명 제42회 제주도미술대전 입상작 전시
전시장소 상설전시실
전시기간 2016.11.09(수) - 2016.11.27(일)
참여작가

전시소개

제42회 제주도미술대전 입상작 전시

- 11. 9(수) ~ 11. 13(일) : 서양화, 한국화, 조각, 판화, 공예, 디자인

- 11. 16(수) ~ 11. 20(일) : 서예, 문인화

- 11. 23(수) ~ 11. 27(일) : 초대작가

 

문의 : 제주도미술대전 사무국 064)757-1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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