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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4회 4.3미술제 - 회향(回向)

제24회 4.3미술제 - 회향(回向) 2017.04.04(화) - 2017.05.07(일)
상설전시실
'회향'은 4.3의 희생과 상처를 입은 과거 공동체의 역사적 맥락을 동시대의 사회, 예술 공동체로 확장하는 시선 돌리기를&nb..

전시정보
전시명 제24회 4.3미술제 - 회향(回向)
전시장소 상설전시실
전시기간 2017.04.04(화) - 2017.05.07(일)
참여작가

전시소개

'회향'은 4.3의 희생과 상처를 입은 과거 공동체의 역사적 맥락을 동시대의 사회, 예술 공동체로

확장하는 시선 돌리기를 의미한다.

회향은 기존 미술제의 틀을 넘어 제주 원도심을 배경으로 공동체에 대한 다각적인 성찰을 시도하고,

4.3 70주년을 맞는 2018년을 향해 4.3미술제가 나아가야할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기획되었다.

주최 : 탐라미술인협회 (문의전화 064-758-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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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기해녀 옥랑이 미역 따러 독도 가요!|||Baby Haenyeo Ok-rang is Going to Dokdo Island to                      Gather

애기해녀 옥랑이 미역 따러 독도 가요! 2017.03.28(화) - 2017.06.11(일)
시민갤러리
프랑스에서 10여년을 살며 활발한 작품 활동을 해온 작가 김금숙은 제주 4·3을 그린 작품 <지슬>에 이어, 제주 시인 허영선과 만나 강인한 제주 해녀와 아름다운 독도 바다를 힘있는 붓질과 다채로..

전시정보
전시명 애기해녀 옥랑이 미역 따러 독도 가요!
전시장소 시민갤러리
전시기간 2017.03.28(화) - 2017.06.11(일)
참여작가 김금숙(그림), 허영선(글)

전시소개

프랑스에서 10여년을 살며 활발한 작품 활동을 해온 작가 김금숙은 제주 4·3을 그린 작품 <지슬>에 이어, 제주 시인 허영선과 만나 강인한 제주 해녀와 아름다운 독도 바다를 힘있는 붓질과 다채로운 색으로 표현했다. 시인이면서 동시에 제민일보 편집국장을 지낸 허영선 시인의 제주 바다를 품은 아름다운 시는 제주 4·3과 재일제주인 등 우리의 역사를 찾아가는 현장의 중심에 있었다. 이런 두사람이 만나 제주 해녀와 독도를 그린 <애기 해녀 옥랑이, 미역 따러 독도 가요!>는 그 자체로 역사의 현장이자 살아있는 이야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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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소장품 2014-2016

신소장품 2014-2016 2017.02.21(화) - 2017.03.26(일)
상설전시실
<신소장품 2014-2016>은 2014년부터 2016년까지 미술관에서 수집한 작품을 도민에게 공개하고 앞으로의 수집정책과 다양한 방향을 점검하는 자리이다. 최근 제주도립미술관은 제주 근.현대미술사를 구축..

전시정보
전시명 신소장품 2014-2016
전시장소 상설전시실
전시기간 2017.02.21(화) - 2017.03.26(일)
참여작가

전시소개

<신소장품 2014-2016>은 2014년부터 2016년까지 미술관에서 수집한 작품을 도민에게 공개하고 앞으로의 수집정책과 다양한 방향을 점검하는 자리이다.

최근 제주도립미술관은 제주 근.현대미술사를 구축하는데 중점을 두고 제주지역의 작고작가를 우선적으로 수집하고 있다. 제주서양미술의 선구자 김인지(1907~1967)의 작품 <애(涯)>를 비롯하여 제주를 대표하는 작가 변시지(1926~2013), 최근 작고한 김영철(1948~2015)의 작품은 미술사적으로 의미가 깊다. 또한 4.3의 아픔을 간직한 강요배의 작품 등은 제주의 정체성과 밀접하게 연관맺고 있다. 재일교포이자 컬렉터인 하정웅 선생(56점 기증)과 故김인지 작가의 유족 김석준 선생(1점 기증)의 작품기증은 공공의 자산으로서 미술작품의 역할과 기부문화를 확산시키는 좋은 본보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물때, 해녀의 시간|||Moontides for Jeju Haenyeo|||潮汐,海女时间

물때, 해녀의 시간 2017.02.15(수) - 2017.03.22(수)
기획전시실
테왁 하나만을 들고 맨몸으로 거친 파도에 뛰어들어 해산물을 채취하는 제주 해녀는 과거부터 외지인의 이목을 끌고 경이로움을 자아냈으며, 제주도의 상징적 존재였다. 때론 생명을 걸어야 하는 물질작업에서 동..

전시정보
전시명 물때, 해녀의 시간
전시장소 기획전시실
전시기간 2017.02.15(수) - 2017.03.22(수)
참여작가 릴릴(강소영), 김순임, 미카일 카리키스, 변시지, 서재철, 손일삼, 양미경, 이가희, 이성은, 이종구, 이지유, 이진아, 최석운, 이지현

전시소개

테왁 하나만을 들고 맨몸으로 거친 파도에 뛰어들어 해산물을 채취하는 제주 해녀는 과거부터 외지인의 이목을 끌고 경이로움을 자아냈으며, 제주도의 상징적 존재였다. 때론 생명을 걸어야 하는 물질작업에서 동료 해녀는 물속에서 닥칠 위험의 상호 예방자이자 물질경험과 지식의 전달자였다. 이렇듯 제주 해녀 문화는 해녀공동체를 중심으로 세대간에 전승되어 왔다.


달과 바람이 정해 주는 ‘물때, 해녀의 시간’에 따라 형성돤 해녀 공동체는 자연의 이치를 깨달아 자연을 거스르지 않는 지혜와 실천에서 비롯된 것이다. <물때, 해녀의 시간 Moontides for Jeju Haeneyo>은 제주 해녀들의 오랜 역사적 과정에서 구성해 온 일상적 삶, 문화 그리고 그들의 해녀 공동체의 의미와 가치를 조명하고자 기획되었다. 이번 전시를 통해 제주 해녀의 존재와 그 가치의 지속가능성을 생각해보는 뜻깊은 자리가 되길 기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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