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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전시

총 4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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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장품전-묵향(墨香)

소장품전-묵향(墨香) 2017.05.11(목) - 2017.05.21(일)
상설전시실
한국화라는 용어는 1980년대에 본격적으로 사용되기 시작하였다. 한국화란 일반적으로 한국의 전통기법과 양식에 의해 다루어진 회화를 말한다. 종래까지는 서양화에 대응되는 개념의 동양화라는 명칭을 사용하였..

전시정보
전시명 소장품전-묵향(墨香)
전시장소 상설전시실
전시기간 2017.05.11(목) - 2017.05.21(일)
참여작가

전시소개

한국화라는 용어는 1980년대에 본격적으로 사용되기 시작하였다. 한국화란 일반적으로 한국의 전통기법과 양식에 의해 다루어진 회화를 말한다. 종래까지는 서양화에 대응되는 개념의 동양화라는 명칭을 사용하였으나 우리 민족의 전통적인 한국 미술의 주체성을 찾기 위해 한국화라는 용어를 사용하기 시작하였다. 한국화는 한국인의 미의식과 사고가 표현된 회화라 할 수 있다. 해방 이후 왜색을 탈피하고자 했던 동기에서 시작된 한국화는 치열한 노력 속에 많은 변화와 발전을 이어왔다. 왜색으로부터의 탈피, 추상미술의 유입, 침체기, 전통적 한국화에 대한 재인식, 수묵화운동 등 파격적 변신까지 한국화는 끊임없이 새로운 길을 모색해 온 것이다. 현대미술에서의 한국화와 서양화를 재료와 양식에 의해 구분하기보다는 작가 개개인의 창의적인 표현과 시도에 따라 한국화로 분류하기 힘들 정도로 다양한 양상을 띠고 있다. 이번 전시는 전통적 한국화부터 현대한국화까지의 발전과 변화과정을 살펴볼 수 있는 전시로, 시대 속에서 새로운 가능성을 발견, 변화하고 있는 한국화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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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미술아카이브 : 기억투쟁 30년|||The April 3 Fine Art Archive: 30 Years in Struggles for Recollection|||

4․3미술아카이브 : 기억투쟁 30년 2017.04.04(화) - 2017.05.21(일)
기획전시실
“4․3미술은 4․3사건 자체의 진상규명과 기억의 복원에 집중된 곧 기억투쟁을 중심으로 한 것이었다.”-성완경(미술평론)의 글 중에서 <4․3미술아카이브 : 기억투쟁 30년>..

전시정보
전시명 4․3미술아카이브 : 기억투쟁 30년
전시장소 기획전시실
전시기간 2017.04.04(화) - 2017.05.21(일)
참여작가

전시소개

“4․3미술은 4․3사건 자체의 진상규명과 기억의 복원에 집중된 곧 기억투쟁을 중심으로 한 것이었다.”-성완경(미술평론)의 글 중에서

<4․3미술아카이브 : 기억투쟁 30년>은 1980년대 이후 급격하게 확산되었던 민중미술의 맥락과 흐름을 같이하면서도 4․3이라는 제주의 역사적 사건에 전착해온 일련의 작가들에 의해 4․3미술이라는 독특한 영역으로 분화된 과정에 대한 기록과 증언, 작품들을 모은 자료전이다. 특히 내년은 4․3 발발 70주년이 되는 해로 미술사적으로 그 위치를 재확인하고 정리할 필요가 있다는 점에서 이 기획전을 개최하게 되었다.

 이번 전시는 그간 4․3미술이 지나온 발자취를 더듬고 있는데 시기별로 1983~1993년 민중미술운동과 4․3미술의 배태, 1994~1998년 4․3미술제의 본격화, 1999~2013년 4․3미술의 확장이라는 세 개의 섹션으로 구성되었다.

이번 전시에 처음으로 선보이는 강요배작가의 역사그림전(1992년) 에스키스 66점은 역사그림전 원화를 그리기 위한 사전작업과 진행과정을 살필 수 있어서 귀중한 자료가 될 것이다. 80년대 이후 시대별 4․3미술의 흐름들을 살필 수 있는 120여점의 작품뿐만 아니라 그 간에 발행된 포스터, 팜플릿, 사진자료, 영상기록물, 작가 인터뷰 등 110여점의 자료들이 함께 전시된다.

또한 4월7일에는 “4․3미술 30년 미술사적 위치와 전망”, “4․3 70주년을 준비하는 4․3미술제의 향방과 전망” 두 주제로 학술심포지엄이 도립미술관 강당에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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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4회 4.3미술제 - 회향(回向)

제24회 4.3미술제 - 회향(回向) 2017.04.04(화) - 2017.05.07(일)
상설전시실
'회향'은 4.3의 희생과 상처를 입은 과거 공동체의 역사적 맥락을 동시대의 사회, 예술 공동체로 확장하는 시선 돌리기를&nb..

전시정보
전시명 제24회 4.3미술제 - 회향(回向)
전시장소 상설전시실
전시기간 2017.04.04(화) - 2017.05.07(일)
참여작가

전시소개

'회향'은 4.3의 희생과 상처를 입은 과거 공동체의 역사적 맥락을 동시대의 사회, 예술 공동체로

확장하는 시선 돌리기를 의미한다.

회향은 기존 미술제의 틀을 넘어 제주 원도심을 배경으로 공동체에 대한 다각적인 성찰을 시도하고,

4.3 70주년을 맞는 2018년을 향해 4.3미술제가 나아가야할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기획되었다.

주최 : 탐라미술인협회 (문의전화 064-758-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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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기해녀 옥랑이 미역 따러 독도 가요!|||Baby Haenyeo Ok-rang is Going to Dokdo Island to                      Gather

애기해녀 옥랑이 미역 따러 독도 가요! 2017.03.28(화) - 2017.06.11(일)
시민갤러리
프랑스에서 10여년을 살며 활발한 작품 활동을 해온 작가 김금숙은 제주 4·3을 그린 작품 <지슬>에 이어, 제주 시인 허영선과 만나 강인한 제주 해녀와 아름다운 독도 바다를 힘있는 붓질과 다채로..

전시정보
전시명 애기해녀 옥랑이 미역 따러 독도 가요!
전시장소 시민갤러리
전시기간 2017.03.28(화) - 2017.06.11(일)
참여작가 김금숙(그림), 허영선(글)

전시소개

프랑스에서 10여년을 살며 활발한 작품 활동을 해온 작가 김금숙은 제주 4·3을 그린 작품 <지슬>에 이어, 제주 시인 허영선과 만나 강인한 제주 해녀와 아름다운 독도 바다를 힘있는 붓질과 다채로운 색으로 표현했다. 시인이면서 동시에 제민일보 편집국장을 지낸 허영선 시인의 제주 바다를 품은 아름다운 시는 제주 4·3과 재일제주인 등 우리의 역사를 찾아가는 현장의 중심에 있었다. 이런 두사람이 만나 제주 해녀와 독도를 그린 <애기 해녀 옥랑이, 미역 따러 독도 가요!>는 그 자체로 역사의 현장이자 살아있는 이야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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