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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전시

총 4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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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라산, 오름 그리고 바다

한라산, 오름 그리고 바다 2017.07.18(화) - 2017.08.20(일)
제주도립미술관 시민갤러리
제주도립미술관은 2009년 개관이래로 부단하게 작품수집활동을 전개하여 오늘에 이르고 있다. 이 중에서 제주의 자연환경과 삶을 소재로 한 작품이 적지 않으며 이 가운데 제주의 특징적인 자연환경요소인 한라산..

전시정보
전시명 한라산, 오름 그리고 바다
전시장소 제주도립미술관 시민갤러리
전시기간 2017.07.18(화) - 2017.08.20(일)
참여작가

전시소개

제주도립미술관은 2009년 개관이래로 부단하게 작품수집활동을 전개하여 오늘에 이르고 있다. 이 중에서 제주의 자연환경과 삶을 소재로 한 작품이 적지 않으며 이 가운데 제주의 특징적인 자연환경요소인 한라산, 오름, 제주바다를 표현한 작품들을 선정하여 제주자연의 아름다움을 주제로 한 전시를 기획하여 보았다.

한편 현재 제주도립미술관이 준비하는 제주비엔날레의 주제는 “Tourism”이며, 그 세부 프로그램 가운데 하나인 “한라살롱”은 한라산을 표현한 작품만으로 진행될 계획이다. 이러한 시점에서 제주 자연의 아름다움을 주제로 한 이번 기획전시는 향후 전개될 전시의 전초전 역할을 함과 동시에 어떠한 방향으로 준비해야 하는지 알려주는 이정표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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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워드 한국미술 2017 : 광장예술 - 횃불에서 촛불로|||Keyword Korean Art 2017 Square Art: From Torch to Candlelight|||

키워드 한국미술 2017 : 광장예술 - 횃불에서 촛불로 2017.06.13(화) - 2017.08.13(일)
제주도립미술관 기획전시실, 상설전시실
역사적으로 권력자의 공간에서 대중을 위한, 대중에 의한 공간으로 발전해 온 광장은 최근 광화문의 촛불광장에서 대중의 참여와 화합의 장을 이끌며 여론을 창출시키고 사회를 발전시키는 공론장이라는 공간..

전시정보
전시명 키워드 한국미술 2017 : 광장예술 - 횃불에서 촛불로
전시장소 제주도립미술관 기획전시실, 상설전시실
전시기간 2017.06.13(화) - 2017.08.13(일)
참여작가 총79인(팀)

전시소개

역사적으로 권력자의 공간에서 대중을 위한, 대중에 의한 공간으로 발전해 온 광장은 최근

광화문의 촛불광장에서 대중의 참여와 화합의 장을 이끌며 여론을 창출시키고 사회를 발전시키는 공론장이라는 공간적 성격을 획득했다.

 

1987년 6월 항쟁 이후 하나의 사회현상으로 자리잡은 광장문화를 예술적 관점에서 검토하는 전시인 <키워드 한국미술 2017 : 광장예술 - 횃불에서 촛불로>는 동학, 제주 4·3, 4·19 의거, 87년 유월항쟁, 2002년 월드컵광장, 2008년 촛불광장, 2016년 광화문 광장 등 한국현대사를 만들어온 광장문화를 다룬 예술작품들을 중심으로 광장의 의미를 되새기는 자리이다.

 

1894년 동학의 횃불에서 2016년 광화문의 촛불에 이르는 장대한 역사를 예술적으로 표현한 출품작들을 미술사와 미술비평의 관점에서 재검토하는 이번 전시는 광장의 역사적 의미와 사회적 가치를 재평가하는 장이다. 오랜 역사적 과정을 통해 발전해 온 광장과 대비되는 망루, 거리 등에서 관찰되는 수평과 수직의 구조들, 정주와 이동의 매커니즘, 자치와 연대의 시스템 등 추상적인 개념까지 제시함으로써 공공영역의 매개공간인 광장에 대한 이해를 넓히고 그 가치를 되돌아볼 수 있는 자리가 되길 기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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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장품전-묵향(墨香)

소장품전-묵향(墨香) 2017.05.11(목) - 2017.05.21(일)
상설전시실
한국화라는 용어는 1980년대에 본격적으로 사용되기 시작하였다. 한국화란 일반적으로 한국의 전통기법과 양식에 의해 다루어진 회화를 말한다. 종래까지는 서양화에 대응되는 개념의 동양화라는 명칭을 사용하였..

전시정보
전시명 소장품전-묵향(墨香)
전시장소 상설전시실
전시기간 2017.05.11(목) - 2017.05.21(일)
참여작가

전시소개

한국화라는 용어는 1980년대에 본격적으로 사용되기 시작하였다. 한국화란 일반적으로 한국의 전통기법과 양식에 의해 다루어진 회화를 말한다. 종래까지는 서양화에 대응되는 개념의 동양화라는 명칭을 사용하였으나 우리 민족의 전통적인 한국 미술의 주체성을 찾기 위해 한국화라는 용어를 사용하기 시작하였다. 한국화는 한국인의 미의식과 사고가 표현된 회화라 할 수 있다. 해방 이후 왜색을 탈피하고자 했던 동기에서 시작된 한국화는 치열한 노력 속에 많은 변화와 발전을 이어왔다. 왜색으로부터의 탈피, 추상미술의 유입, 침체기, 전통적 한국화에 대한 재인식, 수묵화운동 등 파격적 변신까지 한국화는 끊임없이 새로운 길을 모색해 온 것이다. 현대미술에서의 한국화와 서양화를 재료와 양식에 의해 구분하기보다는 작가 개개인의 창의적인 표현과 시도에 따라 한국화로 분류하기 힘들 정도로 다양한 양상을 띠고 있다. 이번 전시는 전통적 한국화부터 현대한국화까지의 발전과 변화과정을 살펴볼 수 있는 전시로, 시대 속에서 새로운 가능성을 발견, 변화하고 있는 한국화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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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미술아카이브 : 기억투쟁 30년|||The April 3 Fine Art Archive: 30 Years in Struggles for Recollection|||

4․3미술아카이브 : 기억투쟁 30년 2017.04.04(화) - 2017.05.21(일)
기획전시실
“4․3미술은 4․3사건 자체의 진상규명과 기억의 복원에 집중된 곧 기억투쟁을 중심으로 한 것이었다.”-성완경(미술평론)의 글 중에서 <4․3미술아카이브 : 기억투쟁 30년>..

전시정보
전시명 4․3미술아카이브 : 기억투쟁 30년
전시장소 기획전시실
전시기간 2017.04.04(화) - 2017.05.21(일)
참여작가

전시소개

“4․3미술은 4․3사건 자체의 진상규명과 기억의 복원에 집중된 곧 기억투쟁을 중심으로 한 것이었다.”-성완경(미술평론)의 글 중에서

<4․3미술아카이브 : 기억투쟁 30년>은 1980년대 이후 급격하게 확산되었던 민중미술의 맥락과 흐름을 같이하면서도 4․3이라는 제주의 역사적 사건에 전착해온 일련의 작가들에 의해 4․3미술이라는 독특한 영역으로 분화된 과정에 대한 기록과 증언, 작품들을 모은 자료전이다. 특히 내년은 4․3 발발 70주년이 되는 해로 미술사적으로 그 위치를 재확인하고 정리할 필요가 있다는 점에서 이 기획전을 개최하게 되었다.

 이번 전시는 그간 4․3미술이 지나온 발자취를 더듬고 있는데 시기별로 1983~1993년 민중미술운동과 4․3미술의 배태, 1994~1998년 4․3미술제의 본격화, 1999~2013년 4․3미술의 확장이라는 세 개의 섹션으로 구성되었다.

이번 전시에 처음으로 선보이는 강요배작가의 역사그림전(1992년) 에스키스 66점은 역사그림전 원화를 그리기 위한 사전작업과 진행과정을 살필 수 있어서 귀중한 자료가 될 것이다. 80년대 이후 시대별 4․3미술의 흐름들을 살필 수 있는 120여점의 작품뿐만 아니라 그 간에 발행된 포스터, 팜플릿, 사진자료, 영상기록물, 작가 인터뷰 등 110여점의 자료들이 함께 전시된다.

또한 4월7일에는 “4․3미술 30년 미술사적 위치와 전망”, “4․3 70주년을 준비하는 4․3미술제의 향방과 전망” 두 주제로 학술심포지엄이 도립미술관 강당에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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