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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감으로 즐기는 이야기 : 그림책 원화전

오감으로 즐기는 이야기 : 그림책 원화전 2009.10.20(화) - 2010.02.28(일)
시민갤러리
오감으로 즐기는 이야기 시민갤러리는 제1차 전시에 이어 제2차 전시에도 어린이를 대상으로 하는 전시로 꾸몄으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미래의 주역인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하는 어린이미술관..

전시정보
전시명 오감으로 즐기는 이야기 : 그림책 원화전
전시장소 시민갤러리
전시기간 2009.10.20(화) - 2010.02.28(일)
참여작가

전시소개

  • 오감으로 즐기는 이야기
    시민갤러리는 제1차 전시에 이어 제2차 전시에도 어린이를 대상으로 하는 전시로 꾸몄으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미래의 주역인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하는 어린이미술관을 운영할 계획입니다.
     이번 전시에서는 우리의 옛 이야기인 설화의 내용을 그림책원화작가의 다양한 상상력과 미술기법을 접목하여 새롭게 재구성한 원화작품들로 구성했습니다. 이번 미술전시는 회화 등 보는 전시에서 느끼고, 체험하는 보다 입체적인 느낌이 들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목판화 체험, 전통극의 동영상 상영 등 다채로운 내용을 만날 수 있습니다.

     
    <방귀쟁이 며느리중의 한장면>
     
  • 전시개요
    • 전 시 명 : 오감으로 즐기는 이야기(그림책 원화전)
    • 전시담당 : 학예사 김성수
    • 전시기간 : 2009.10.20.(화) ~ 2010.2.28.(일)
    • 전시장소 : 시민갤러리 및 강당
       
       
  • 전시작가
    • 첫 번째 마당 : 작가각 직접 그린 그림책 원화
      홍성찬, 이수아, 정은희, 최미란, 이수진, 민은정, 김유대,  최선경, 노성빈, 김은정, 김성민, 이윤정, 서선미, 이승현,  김언희, 김은미, 김은희 이상 17명의 작가
    • 두 번째 마당 : 전통인형극 (홍동지 놀음)
      인강, 혜영 이상 2명의 작가
    • 세 번째 마당 : 아이, 무서워! (무서운 방)
      윤정주, 최현묵, 이철민, 정성화, 이광익 이상 5명의 작가
    •  네 번째 마당 : 같지만 또다른 세계 옛이야기
       김정한, 김지영, 나현정, 한유민, 조원희 이상 5명의 작가
    • 가족과 함께 하는 포토존
      『상상놀이터』 참가 어린이들이 직접 만든 창작구현물인 『로봇 태권 V』, 『우주선』과 『로봇 태권V』를 전시하여 어린이들에게 새로운 꿈과 즐거움을 줄 수 있는 작품들로 전시하였습니다.
  • 그림책원화전의 의미와 구성
      우리 선조들의 이야기에는 다양한 내용들의 설화가 있습니다. 여기에는 그동안의 경험을 토대로 형성된 지혜와 위트, 해학이 녹아있는 작품들을 만날 수 있습니다. “꼽재기와 꼽꼽재기”에서는 구두쇠영감들의 자린고비열전이 전개되고, “가믄장 아기”에서는 제주 어린이게게 익숙한 돌담과 오름을 배경으로 그린 신화를 배울 수 있고, “수궁가”에서는 풍속화 기법의 화려한 색채와 구성을 느끼고 배울 수가 있습니다.
      그림책 원화전은 크게 네 마당으로 마련하여 그림책 원화도 감상하고 어린이들이 직접 체험하고 경험할 수 있도록 하여 아이들에게 감동과 학습의 효과정도를 더욱 배가시킬 수 있을 것입니다. 
  •  Ⅰ첫 번째 마당 - 작가가 직접 그린 그림책 원화
      어린이들이 그동안 재미있게 보았던 동화책속에 나오는 그림을 작가가 직접 그린 작품으로 본다면 얼마나 재미있을까! 이러한 바램을 원화전 구성의 첫 번째 구성에서 다양한 미술기법과 우리의 설화를 동시에 배울 수 있도록 준비했습니다. 
  • Ⅱ 두 번째 마당 -  전통인형극  “홍동지 놀음”
      홍동지 놀음은 일명 “박첨지 놀이”, “꼭두각시 인형”이라고 불리는 남사당놀이의 한 부분을 이루는 전통인형극입니다. 우리조상들의 해학과 위트를 디오라마와 동영상을 통해 만날 수 있도록 했습니다. 
  • Ⅲ 세 번째 마당 -  무서운 방
    “손 없는 색시”, “악한에게 잡혀간 누이”, “여우누이”, “해와 달이된 오누이”, “말하는 새” 이상 총 5편의 작품 속에 조금은 오싹한 내용의 동화를 작가가 그린 생생한 화면과 성우들의 맛깔스러운 목소리를 무서운 방에서 경험할 수 있을 것입니다. 
  • Ⅳ네 번째 마당 -  같지만 또 다른 세계 옛 이야기
    우리에게 익숙한 이야기인 “콩쥐팥쥐”는 중국에도 비슷한 내용의 “따쟈와 따룬”이라는 내용이 있습니다. “흥보가”는 중국의 “대랑이와 소랑이”, “구렁덩덩 신선비”는 프랑스의 “까마귀 신랑”과 비슷한 내용의 이야기가 있습니다. 이렇듯 세계의 다양한 이야기들은 우리의 이야기와 유사한 내용들이 많이 있으며, 특히 이러한 사실을 통해 우리의 생각이 세상 사람들과 다르지 않고 유사하다는 친밀성을 확인하는 재미있는 자리가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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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으로의 산책:미공개 소장품 展

시간으로의 산책:미공개 소장품 展 2009.10.13(화) - 2010.02.28(일)
상설전시실
시간으로의 산책 굴동네 해녀들(강동언,177x151,2008)   현대 미술은 왜 어려울까? 아이러니 하게도 동시대 미술은 당대에 제대로 받아들여지기 어렵다. 어쩌면 새..

전시정보
전시명 시간으로의 산책:미공개 소장품 展
전시장소 상설전시실
전시기간 2009.10.13(화) - 2010.02.28(일)
참여작가

전시소개

  • 시간으로의 산책

    굴동네 해녀들
    굴동네 해녀들(강동언,177x151,2008)

      현대 미술은 왜 어려울까? 아이러니 하게도 동시대 미술은 당대에 제대로 받아들여지기 어렵다. 어쩌면 새로운 방식을 시도하는 작품이 어려운 것은 당연할 지도 모른다.
    하지만, 우리 스스로 작품은 이렇게 되어야 한다고 미리 결론을 내리고 작품을 바라보았기 때문은 아닐까? 우리의 생각이 고정되어 있기 때문은 아닐까?
      산책길을 걷는 동안 작품의 외면적인 모습만 바라보기 보다는 다양한 시선으로 천천히 걸어보자. 산책길을 걷는 동안 현대미술에 한 걸음 다가갈 수도, 현대미술의 참 멋을 느낄 수도 있지 않을까?
      이번 전시는 그 간 미술관이 수집해온 소장품 중 미공개된 소장품을 엄선하여 새롭게 재구성하여 전시함으로써 현대미술의 다양함을 접할 기회를 제공하고자 기획되었다. 
     
  • 전시개요
     전시명 : 제주도립미술관 소장품 展 - 시간으로의 산책 -
     기    간 :  2009. 10. 13.(화) ~ 2010. 2. 28.(일)
     장    소 :  제주도립미술관 상설전시실(2층)
     작    가 :  한국화, 회화, 판화, 조각, 공예, 사진, 뉴미디어 등 67명
          - 전시 구성    
            ○ SECTION 1. 첫 번째 산책 : 시간과 만남
            ○ SECTION 2. 두 번째 산책 : 시간과 낯섦
            ○ SECTION 3. 세 번째 산책 : 시간과 익숙하기
            ○ SECTION 4. 네 번째 산책 : 시간과 생각하기
     
     
  • 전시작가
      - 한국화 : 김현숙 외 6명
       - 회화 : 김영일 외 27명
       - 판화 : 오윤 외 15명
       - 조각 : 김방희 외 2명
       - 공예 : 허민자 외 3명
       - 사진 : 신상범 외 3명
       - 서예 : 강창화 외 3명
       - 뉴미디어 : 정상현 외 1명 
  • SECTION 1

    제주도 영등굿제주도 영등굿(김수남,90x136,1982)

    첫 번째 산책 <시간과 만남>은 현대미술을 접하는 산책이다.
    난해한 현대미술을 좀더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전시되었다.
    현대미술과의 첫 만남을 기대해 본다.  
  • SECTION 2

    초혼곡초혼곡(신학철,66x93,1993)

    두 번째 산책 <시간과 낯섦>은 현대미술의 가장 큰 특징인 낯섦을 접하는 산책이다.
    때로는 난해하고 어렵게만 느껴지는 현대미술에 답답함을 느낄 수도 있다.
    난해하게 느껴지는 가장 큰 이유는 작품 속에 작가의 감정이 반영되었기 때문이다.
    풍부한 상상력을 이용하여 현대미술의 낯섦을 천천히 감상해 본다.  
  • SECTION 3

    영산영산(강부언,173x59,2008)

    세 번째 산책 <시간과 익숙하기> 은 현대미술의 좋은 향기가 느껴지는 산책이다.
    아름다운 제주를 소재로한 현대미술을 통해 사람을 만나듯이 작품 속에서 제주의 소리를 들어보자.
    난해한 현대미술이 한층 더 가깝게 느껴질 것이다.  
  • SECTION 4

    마지막 본 풍경

        마지막 본 풍경(박경훈,100x500,2004)

    네 번째 산책 <시간과 생각하기> 은 다양한 현대미술을 접할 수 있는 산책이다.
    제주는 한국 현대사와 같이 보는 시각에 따라 척박한 자연환경으로도 아름다운 자연환경으로도 볼 수 있다. 두가지 시선으로 생각하며 현대미술을 감상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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