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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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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시각각|||From Moment to Moment|||时时刻刻

시시각각 2014.12.19(금) - 2015.01.25(일)
기획전시실
전시명 : 시시각각 기간 : 2014. 12. 19 ~ 2015. 1. 25 장소 : 기획전시실 오프닝 : 2014. 12. 19(금) 오후 3시 전통적으로 시각예술의 영역을 지배해온 인간의 “눈”은 각 ..

전시정보
전시명 시시각각
전시장소 기획전시실
전시기간 2014.12.19(금) - 2015.01.25(일)
참여작가

전시소개

  • 전시명 : 시시각각
  • 기간 : 2014. 12. 19 ~ 2015. 1. 25
  • 장소 : 기획전시실
  • 오프닝 : 2014. 12. 19(금) 오후 3시

전통적으로 시각예술의 영역을 지배해온 인간의 “눈”은 각 시대별로 수많은 예술가, 과학자, 철학자들에게 우주만큼 신비로운 세계로 여겨지며 끝없는 연구의 대상이 되어왔다. 그 결과, 시각과 지각에 대한 현상들은 시대가 바뀌어감에 따라 빛, 환영, 원근법, 원본과 복제 등 다양한 차원에서 관념적 발전을 거듭하며 미술의 양식적 변화와 미학적 담론 형성에 근거가 되었고, 예술가들의 창작활동에 주된 모티프로 작용하였다. 미술사에서 대표적으로 눈의 반응에 대한 고찰에 집중했던 20세기 중반에 와서는 전 세계 작가들이 이 ‘시각적 인식’이라는 주제에 대해 가장 심도있게 접근한 바 있는데, 이러한 경향은 ‘옵아트(Optical Art)’라는 하나의 미술사조로 등장했다. 또한, 이때부터 관람객은 작품을 감상하는 주체에서 작품의 일부가 되어 신체적이며 심리적인 공간을 점유하기 시작하였다. 옵아트가 비록 착시를 이용한 시각적 놀이로 일부 평가 절하된 점이 있지만, 이와 같은 옵아트의 특성들은 뉴미디어아트 등 예술작품이 과학적 지식과 결합된 이후 동시대 미술의 다른 장르들에도 중대한 영향을 미치는 성과였다. 이 전시는 이러한 20세기 중반 옵아트의 특성들을 차용하거나 적용한 동시대미술의 면면을 살펴보며, 오늘날 미디어 환경에서 더욱 다채롭게 전개된 시지각적 인식의 양상들을 다양한 스펙트럼으로 펼쳐보이고자 한다. 이를 통해 관람객들이 시지각의 한계를 넘어서는 판타지의 세계를 경험함으로서 새로운 지각과 의미를 찾는 뜻깊은 기회가 될 것이다.

강선미_Universal-Space-Bus

강선미_Universal-Space-B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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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선미_Universal-Space-Bus
  • 강주현_감각적인-움직임-3_Sensuous-Movement
  • 권대훈_Still-in-the-Forest
  • 김치앤칩스_Line-Segments-Space
  • 이소영_초현실적인-집
  • 이중근_Carpe-Diem
  • 이지숙_Smoke
  • 장준석_fantasiless
  • 최종운_Beyond-the-vertical
  • 홍성철_String_hands
  • 황은화_또-다른-시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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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 어린이 미술학교 작품전 <다 빈치 노트의 비밀을 풀다 3>|||Solving the Secret of Da Vinci 3|||达芬奇笔记

2014 어린이 미술학교 작품전 <다 빈치 노트의 비밀을 풀다 3> 2014.12.14(일) - 2015.03.01(일)
시민갤러리 및 로비
전시명 : 2014 어린이 미술학교 작품전 <다 빈치 노트의 비밀을 풀다 3> 기간 : 2014. 12. 14(일) ~ 2015. 3. 1(일) 장소 : 시민갤러리 및 로비 2014년도 교육프로그램 <어린이 미술..

전시정보
전시명 2014 어린이 미술학교 작품전 <다 빈치 노트의 비밀을 풀다 3>
전시장소 시민갤러리 및 로비
전시기간 2014.12.14(일) - 2015.03.01(일)
참여작가

전시소개

  • 전시명 : 2014 어린이 미술학교 작품전 <다 빈치 노트의 비밀을 풀다 3>
  • 기간 : 2014. 12. 14(일) ~ 2015. 3. 1(일)
  • 장소 : 시민갤러리 및 로비

2014년도 교육프로그램 <어린이 미술학교> 일요일 오전반․오후반 과정에 참여하였던 학생들의 작품전으로, '레오나르도 다 빈치'가 남긴 노트의 기록들을 토대로, 상상동물, 사람의 몸, 하늘을 나는 법, 기계의 움직임의 주제로 어린이들의 창의력과 상상력을 더하여 새로운 작품을 만들었다. 참여어린이들이 함께 생각하고 작품을 만드는 과정에서 새로운 지식을 얻고 자신의 경험에 대한 기억과 감정들을 작품을 통해 전달하는 과정에서 사고력을 높이게 된다. 적극적인 자기표현과 표현방법을 통해 만들어진 작품을 전시함으로써 참여학생들의 성취감을 높이고, 전시를 관람하는 어린이들에게는 재미있는 상상력을 전달하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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되돌아보다-소장품

되돌아보다-소장품 2014.12.09(화) - 2015.02.01(일)
상설전시실
전시명 : 되돌아보다-소장품 기간 : 2014.12.9 ~ 2015.2.1 장소 : 상설전시실 겨울, 12월은 새로운 해를 준비하게 하는 반성과 희망, 새로움이 교차 되는 시기, 사색을 통하여 자신을 되돌아..

전시정보
전시명 되돌아보다-소장품
전시장소 상설전시실
전시기간 2014.12.09(화) - 2015.02.01(일)
참여작가

전시소개

  • 전시명 : 되돌아보다-소장품
  • 기간 : 2014.12.9 ~ 2015.2.1
  • 장소 : 상설전시실

겨울, 12월은 새로운 해를 준비하게 하는 반성과 희망, 새로움이 교차 되는 시기, 사색을 통하여 자신을 되돌아보기에 적합한 시간입니다. 우리는 지금 시작과 끝의 경계에서 한해를 마무리하는 아쉬움과 새로운 해에 대한 설렘으로 시간 을 정리해 나갑니다.

이번 소장품전은 자연의 풍광과 삶의 모습을 한국화, 서양화, 사진, 공예 등 다양한 형식으로 풀어낸 작가의 작품들을 한 자리에 모았습니다. 작가의 시선으로 담은 자연과 삶의 모습은 표현양식이나 내용에 있어서도 다채롭습니다.
물질하는 해녀, 묵묵히 밭일을 하는 농부의 모습에서 노동의 신성함을 느끼며, 지금은 거의 볼 수 없는 단출한 초가집에서는 지나온 시간에 대한 생각에 잠겨 보기도 하고, 화려한 빛을 품은 한라산은 새로운 해를 향한 희망을 꿈꾸게도 합니다.

그림 앞에 마주한 시간만큼은 삶에서의 고민과 피곤을 잠시 미뤄두었으면 합니다. 작품을 감상한다는 것은 일상에 지친 현대인들이 스스로에게 주는 여유, 산소와도 같은 휴식입니다. 작품 앞에 서는 순간, 작품이 담아낸 이야기는 우리에게 자신을 돌아보는 사색의 시간을 제공 할 것입니다.

강동언-굴동네-해녀들

강동언-굴동네-해녀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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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동언-굴동네-해녀들
  • 오승익-한라산
  • 백광익-오름위에서-부는-바람
  • 고삼권-죽마지우
  • 허민자-가족
  • 오윤-애비(Dad)
  • 박성배-제주오름
  • 고남수-오름
  • 임갑재-오늘-매화향기
  • 정재호-무진
  • 고보형-제주여인들-가을걷이
  • 송현숙-2획II
  • 김택화-초가
  • 김성오-오름-바람이-머문-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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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정웅컬렉션 <사람을향하다>

하정웅컬렉션 <사람을향하다> 2014.10.23(목) - 2014.11.28(금)
상설전시실
전시명 : 하정웅컬렉션 <사람을향하다> 기간 : 2014. 10. 23 ~ 11. 28 장소 : 상설전시실 전국 시․도립미술관 네트워크의 첫 사업으로 마련된 하정웅컬렉션특별전 <기도의 미..

전시정보
전시명 하정웅컬렉션 <사람을향하다>
전시장소 상설전시실
전시기간 2014.10.23(목) - 2014.11.28(금)
참여작가

전시소개

  • 전시명 : 하정웅컬렉션 <사람을향하다>
  • 기간 : 2014. 10. 23 ~ 11. 28
  • 장소 : 상설전시실

전국 시․도립미술관 네트워크의 첫 사업으로 마련된 하정웅컬렉션특별전 <기도의 미술>전은 2012년부터 준비되고 진행되어온 전시로 전국 8개 시도립미술관에서 개최되고 있다. 이번 전시에서는 광주시립미술관이 보유하고 있는 작품을 중심으로 <사람을 향하다>라는 주제로 작품을 선별하였다.

하정웅 선생님은 본인이 그림 그리기를 좋아했으나 집안 여건상 그림을 포기할 수 밖에 없었다. 재일작가들의 생활을 보며 그들을 도울 수 있는 일들을 생각하고, 그들의 작품을 구입하기 시작하였다. 그 작품들을 한국의 미술관과 박물관에 기증하여 미술문화 발전과 기증문화 확산의 본을 보여주고 있다.

하정웅켈렉션은 어두웠던 근․현대사의 한 면을 어김없이 보여준다. 억눌린 시대상과 인권, 재일 미술인들의 이방인들로 느끼는 고뇌와 창작혼, 그러면서도 꿈과 희망의 메시지를 전달하고자 하는 작품들은 하정웅컬렉션이 단순한 수집 이상의 가치를 내포하고 있는 준비된 컬렉션임을 보여준다.

각 지역마다 선별되는 주제와 작품은 다르다. 제주도립미술관은 인간의 다양한 모습을 보여주는 작품을 중심으로 준비되었다. 우리는 태어나면서 환경에 우리를 맞추듯, 모든 상황들과 조율하며 살아간다. 때로는 기쁘고, 우울하고, 슬프고, 행복하게 살아가는 사람들의 모습은 모든 중심에 우리 자신(사람)이 있기에 가능한 문제이다. 도미야마 다에코와 벤샨, 무용가 최승희, 일본에서 활동했던 제주작가 송영옥, 전화황, 조양규, 마리 로랑생과 호안 미로, 헨리 무어 등의 많은 작가의 작품들은 사람들의 고뇌와 슬픔 등의 감정을 작품에서 보여준다. 전시되는 60여점의 작품을 통하여 그들의 고뇌에 같이 공감하고 슬퍼하며, 우리를 되돌아보자. 그들의 삶이 지금의 우리들에게 전하는 메시지에 귀를 기울여 보자. 작품을 통하여 우리의 삶이 더욱 더 풍요로워지는 원동력이 되기를 희망해 본다.

갯가의 아낙들

갯가의 아낙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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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갯가의 아낙들
  • 1980년 5월 5일 아사히 석간
  • 하나오카이야기.하나오카를 잊지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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