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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전시

총 4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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되돌아보다-소장품

되돌아보다-소장품 2014.12.09(화) - 2015.02.01(일)
상설전시실
전시명 : 되돌아보다-소장품 기간 : 2014.12.9 ~ 2015.2.1 장소 : 상설전시실 겨울, 12월은 새로운 해를 준비하게 하는 반성과 희망, 새로움이 교차 되는 시기, 사색을 통하여 자신을 되돌아..

전시정보
전시명 되돌아보다-소장품
전시장소 상설전시실
전시기간 2014.12.09(화) - 2015.02.01(일)
참여작가

전시소개

  • 전시명 : 되돌아보다-소장품
  • 기간 : 2014.12.9 ~ 2015.2.1
  • 장소 : 상설전시실

겨울, 12월은 새로운 해를 준비하게 하는 반성과 희망, 새로움이 교차 되는 시기, 사색을 통하여 자신을 되돌아보기에 적합한 시간입니다. 우리는 지금 시작과 끝의 경계에서 한해를 마무리하는 아쉬움과 새로운 해에 대한 설렘으로 시간 을 정리해 나갑니다.

이번 소장품전은 자연의 풍광과 삶의 모습을 한국화, 서양화, 사진, 공예 등 다양한 형식으로 풀어낸 작가의 작품들을 한 자리에 모았습니다. 작가의 시선으로 담은 자연과 삶의 모습은 표현양식이나 내용에 있어서도 다채롭습니다.
물질하는 해녀, 묵묵히 밭일을 하는 농부의 모습에서 노동의 신성함을 느끼며, 지금은 거의 볼 수 없는 단출한 초가집에서는 지나온 시간에 대한 생각에 잠겨 보기도 하고, 화려한 빛을 품은 한라산은 새로운 해를 향한 희망을 꿈꾸게도 합니다.

그림 앞에 마주한 시간만큼은 삶에서의 고민과 피곤을 잠시 미뤄두었으면 합니다. 작품을 감상한다는 것은 일상에 지친 현대인들이 스스로에게 주는 여유, 산소와도 같은 휴식입니다. 작품 앞에 서는 순간, 작품이 담아낸 이야기는 우리에게 자신을 돌아보는 사색의 시간을 제공 할 것입니다.

강동언-굴동네-해녀들

강동언-굴동네-해녀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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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동언-굴동네-해녀들
  • 오승익-한라산
  • 백광익-오름위에서-부는-바람
  • 고삼권-죽마지우
  • 허민자-가족
  • 오윤-애비(Dad)
  • 박성배-제주오름
  • 고남수-오름
  • 임갑재-오늘-매화향기
  • 정재호-무진
  • 고보형-제주여인들-가을걷이
  • 송현숙-2획II
  • 김택화-초가
  • 김성오-오름-바람이-머문-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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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정웅컬렉션 <사람을향하다>

하정웅컬렉션 <사람을향하다> 2014.10.23(목) - 2014.11.28(금)
상설전시실
전시명 : 하정웅컬렉션 <사람을향하다> 기간 : 2014. 10. 23 ~ 11. 28 장소 : 상설전시실 전국 시․도립미술관 네트워크의 첫 사업으로 마련된 하정웅컬렉션특별전 <기도의 미..

전시정보
전시명 하정웅컬렉션 <사람을향하다>
전시장소 상설전시실
전시기간 2014.10.23(목) - 2014.11.28(금)
참여작가

전시소개

  • 전시명 : 하정웅컬렉션 <사람을향하다>
  • 기간 : 2014. 10. 23 ~ 11. 28
  • 장소 : 상설전시실

전국 시․도립미술관 네트워크의 첫 사업으로 마련된 하정웅컬렉션특별전 <기도의 미술>전은 2012년부터 준비되고 진행되어온 전시로 전국 8개 시도립미술관에서 개최되고 있다. 이번 전시에서는 광주시립미술관이 보유하고 있는 작품을 중심으로 <사람을 향하다>라는 주제로 작품을 선별하였다.

하정웅 선생님은 본인이 그림 그리기를 좋아했으나 집안 여건상 그림을 포기할 수 밖에 없었다. 재일작가들의 생활을 보며 그들을 도울 수 있는 일들을 생각하고, 그들의 작품을 구입하기 시작하였다. 그 작품들을 한국의 미술관과 박물관에 기증하여 미술문화 발전과 기증문화 확산의 본을 보여주고 있다.

하정웅켈렉션은 어두웠던 근․현대사의 한 면을 어김없이 보여준다. 억눌린 시대상과 인권, 재일 미술인들의 이방인들로 느끼는 고뇌와 창작혼, 그러면서도 꿈과 희망의 메시지를 전달하고자 하는 작품들은 하정웅컬렉션이 단순한 수집 이상의 가치를 내포하고 있는 준비된 컬렉션임을 보여준다.

각 지역마다 선별되는 주제와 작품은 다르다. 제주도립미술관은 인간의 다양한 모습을 보여주는 작품을 중심으로 준비되었다. 우리는 태어나면서 환경에 우리를 맞추듯, 모든 상황들과 조율하며 살아간다. 때로는 기쁘고, 우울하고, 슬프고, 행복하게 살아가는 사람들의 모습은 모든 중심에 우리 자신(사람)이 있기에 가능한 문제이다. 도미야마 다에코와 벤샨, 무용가 최승희, 일본에서 활동했던 제주작가 송영옥, 전화황, 조양규, 마리 로랑생과 호안 미로, 헨리 무어 등의 많은 작가의 작품들은 사람들의 고뇌와 슬픔 등의 감정을 작품에서 보여준다. 전시되는 60여점의 작품을 통하여 그들의 고뇌에 같이 공감하고 슬퍼하며, 우리를 되돌아보자. 그들의 삶이 지금의 우리들에게 전하는 메시지에 귀를 기울여 보자. 작품을 통하여 우리의 삶이 더욱 더 풍요로워지는 원동력이 되기를 희망해 본다.

갯가의 아낙들

갯가의 아낙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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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갯가의 아낙들
  • 1980년 5월 5일 아사히 석간
  • 하나오카이야기.하나오카를 잊지마라
  • 머리에 리본을 맨 소녀
  • 슬픈 자화상
  • Work
  • 어머니2
  • 인체
  • 램프
  • 31번 창고
  • 보살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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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유의 기술 - 비움과 채움|||Art of Healing Emptying and Filling|||治愈的技巧——弃与拾

치유의 기술 - 비움과 채움 2014.09.26(금) - 2014.12.07(일)
기획전시실
전시명 : 치유의 기술 - 비움과 채움 기간 : 2014. 9. 26 ~ 12. 7 장소 : 기획전시실 오프닝 : 2014. 9. 26(금) 오후 3시 하루의 아주 짧은 시간, 일상의 빈 틈, 마땅한 어떤 목표나 임..

전시정보
전시명 치유의 기술 - 비움과 채움
전시장소 기획전시실
전시기간 2014.09.26(금) - 2014.12.07(일)
참여작가

전시소개

  • 전시명 : 치유의 기술 - 비움과 채움
  • 기간 : 2014. 9. 26 ~ 12. 7
  • 장소 : 기획전시실
  • 오프닝 : 2014. 9. 26(금) 오후 3시

하루의 아주 짧은 시간, 일상의 빈 틈, 마땅한 어떤 목표나 임무를 수행해야하는 것이 아닌 시간이 있다. 그 시간이 비록 매우 하찮고 지나쳐버리는 순간이지만 우리 마음의 균형과 깊은 관계가 있는 시간이다. 기계적으로 분할된 시간이 아닌 심미적인 시간으로 굳이 여유나 여가와 연결하지 않아도 매우 의미심장한 시간이 될 수 있다. 오늘날 힐링, 위안, 위로, 여가, 휴식 등이 우리가 살아가는데 매우 중요한 화두로 떠오르는 시기에는 더욱 그러하다.
<치유의 기술 - 비움과 채움>전은 '여행', '산책', '힐링' 을 주제로 한 다양한 작업을 통해 현대인들이 당면한 과제와 목표에 집중하는 생활의 시간이 아닌 그로부터 한발 물러나 지금의 나와는 연관없는 다른 장소, 다른 시간 속에서 나를 바라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기획되었다. 오늘날 우리는 우리 자신의 삶과 주변을 세심하게 살펴보고 직접 이해하는 것이 불가능한 시대를 살고 있다. 이런 시절을 산다는 것은 무겁고 깊은 스트레스로부터 쉽게 벗어날 수 없다는 것을 의미한다. 예술과 만나고 대화하는 것은 이러한 우리의 일상이 안고 있는 관계의 갈등과 고통, 각종 어려움을 서로 나누고 이해할 수 있는 기회가 될 수 있다. 또한 예술이 지닌 창조와 치유는 일상을 견디고 마음의 균형을 유지하는데 도움이 된다. 이번 전시를 통해 바쁜 일상에 지친 현대인들이 상쾌한 가을바람이 마음을 정화시켜주듯 시원하고 느긋한 한 때의 여유를 떠올려 보는 시간이 되길 기대한다.

Kayip-Uncertain_Landscape

Kayip-Uncertain_Landscap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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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ayip-Uncertain_Landscape
  • 강운-공기와꿈
  • 김경미-가을연무
  • 김창겸-water
  • 박형근-Tenseless
  • 배병우-만남과-헤어짐
  • 송창애-Waterscape
  • 오민수-산수유람
  • 이길래-낙락장송
  • 이이남-왕시창의-산수도
  • 이정진-윈드
  • 최태훈-점,선,면
  • 황지윤-구름-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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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웅군단|||Legion of Heroes|||英雄群团

영웅군단 2014.09.06(토) - 2014.11.30(일)
시민갤러리
전시명 : 영웅군단 전시기간 : 2014. 9. 6 ~ 11.30 전시장소 : 시민갤러리 전시내용 : 영웅의 이야기는 전세계 수많은 인류의 이야기 중 가장 오래된 이야기이다. 신화와 역사 속 수많은 영..

전시정보
전시명 영웅군단
전시장소 시민갤러리
전시기간 2014.09.06(토) - 2014.11.30(일)
참여작가

전시소개

  • 전시명 : 영웅군단
  • 전시기간 : 2014. 9. 6 ~ 11.30
  • 전시장소 : 시민갤러리
  • 전시내용 : 영웅의 이야기는 전세계 수많은 인류의 이야기 중 가장 오래된 이야기이다. 신화와 역사 속 수많은 영웅들은 지혜와 재능이 뛰어나고 용맹하여 보통 사람이 하기 어려운 일을 해내는 사람들이다. 이들은 일반 사람보다 뛰어난 재능으로 사람들의 행복과 평화를 위해 위대한 일을 수행한다.
    이번 전시 <영웅군단>전에서는 강철심장의 아이언맨, 벽을 타고 거미줄을 발사하는 능력을 가진 스파이더맨, 엄청난 힘을 가진 헐크 등 만화와 영화 속에 등장하는 영웅들을 만날 수 있다. 멋진 영웅들의 모험과 용기가 어린이들에게는 마음껏 상상하고 얼마든지 자신도 주인공이 될 수 있다는 자신감을 주고, 어른들에게는 사랑하는 사람을 위해 영웅이 되어야 하는 용기를 줄 수도 있다. 그러나 우리의 영웅들은 지구의 평화를 지키고 현실에 부딪혀 지치고 힘이 들 때도 있다. 그들은 현실 속에서 어떤 모습일까? 살이 찌고 배가 나온 아이언맨, 귀여운 강아지 바우의 다양한 변신, 최상의 능력을 갖춘 짬뽕맨을 통해 우리가 잘 알지 못했던 영웅의 모습을 만나보고자 한다.
    영웅은 그리 대단한 곳에 존재하는 것이 아닐지도 모른다. 영웅 또한 우리 안에 살아 숨쉬고 있으며, 누구의 가슴 속에라도 존재하고 있다. 든든한 영웅이 되기 위한 어려움들도 있지만 조금만 용기를 내어 가장 소중한 사람들과 나를 위한 영웅으로 빛나길 바란다.

박우성-아이언맨

박우성-아이언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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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우성-아이언맨
  • 빅터조-스파이더
  • 위영일-만삭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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