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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립미술관 개관 10주년 기념전 생·활(生·活)

제주도립미술관 개관 10주년 기념전 생·활(生·活) 2019.01.31(목) - 2019.03.31(일)
1·2층 전시실
제주도민들과 미술인들의 기대와 염원 속에서 탄생한 제주도립미술관이 어느덧 10돌을 맞이하였다. 걸음마를 떼고 세상을 향해 한 걸음씩 내딛어온 10년의 세월 속에는 환희와 기쁨의 순간도 있었지만, 시행착오..

전시정보
전시명 제주도립미술관 개관 10주년 기념전 생·활(生·活)
전시장소 1·2층 전시실
전시기간 2019.01.31(목) - 2019.03.31(일)
참여작가 박기원, 윤제호, 이배경, 김영섭, 이예승, 엄익훈, 정세용, 양정욱, 김병호, 김가람, 배윤환, 홍승혜, 심래정, 팀보이드, 독한녀석들

전시소개

제주도민들과 미술인들의 기대와 염원 속에서 탄생한 제주도립미술관이 어느덧 10돌을 맞이하였다. 걸음마를 떼고 세상을 향해 한 걸음씩 내딛어온 10년의 세월 속에는 환희와 기쁨의 순간도 있었지만, 시행착오를 통한 아픔의 시간도 있었다.

제주도립미술관은 <생·활(生·活)>전을 통해 지난 10년을 반추하고 새로운 10년을 향한 도약의 의지를 다지고자 한다. 전시 주제 ‘생·활(生·活)’은 그러한 각오를 설명하는 중의적 의미를 지닌다. 하나는 ‘생기와 활력’을 지칭한다. 지나간 10년이 성장통이었다면, 앞으로의 10년은 그 성장통을 바탕으로 도민들과 관람객에게 더욱 가까이 다가가고자 생생한 기운과 힘을 발휘하고 파급하겠다는 다짐이다. 다른 하나는 ‘일상생활과 매 순간의 소중함’을 가리킨다. 미술관을 둘러싼 시·공간의 여정은 작가, 도민, 관람객의 일상과 매 순간이 쌓여 돈독한 소통의 관계를 이룬 역사이기도 하다. 그 생활과 관계의 의미를 되새기며 미래의 비전을 함께 만들어가기를 기원하는 의미이다. 전시의 내용은 지나간 10년과 다가올 10년을 엮는다는 뜻으로, ‘10×10 생활’과 ‘10×10 소통’의 섹션으로 구성된다.

제주도립미술관은 개관 10주년을 맞이하여 더욱 힘찬 발걸음으로 도민들과 관람객에게 다가가는 ‘친근한 놀이터’로, 일상생활의 생기를 전하는 ‘활력 충전소’로, 미래의 꿈과 비전을 함께 만들어가는 ‘창의의 거점’으로 나아가고자 한다. <생·활(生·活)>전은 도민들과 함께 이러한 지향점을 향해 출발하는 첫걸음이 되기를 고대한다.

박기원, X, 2019, 사선 2도 라인테이프

박기원, X, 2019, 사선 2도 라인테이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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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기원, X, 2019, 사선 2도 라인테이프
  • 이배경, thoughtful space, 2018, Projection mapping, 400x1500x600
  • 이예승, 변수 풍경, 2018, 미디어 인터렉티브 설치, 600x600
  • 정세용, Constellation, 2013, 철판, T5라이트, LED라이트, 250x130x60(5pcs)
  • 팀보이드, 원을 그리는 기계, 2018_Pojection, Mechanical sys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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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과 그림자

빛과 그림자 2019.01.31(목) - 2019.03.31(일)
시민갤러리
빛과 그림자 체험하기 ‘빛과 그림자’전은 OHP(영문)를 이용하여 물질의 투명성, 색채, 문자와 단어, 질감, 구성 등을 이해할 수 있는 체험형 전시입니다. OHP는 스크린 위에 놓인 필름지의 내용을..

전시정보
전시명 빛과 그림자
전시장소 시민갤러리
전시기간 2019.01.31(목) - 2019.03.31(일)
참여작가

전시소개

빛과 그림자 체험하기

‘빛과 그림자’전은 OHP(영문)를 이용하여 물질의 투명성, 색채, 문자와 단어, 질감, 구성 등을 이해할 수 있는 체험형 전시입니다. OHP는 스크린 위에 놓인 필름지의 내용을 확대 투영하는 광학 기기로, 디지털 기기가 등장하기 이전에는 주로 시청각 교육 기구로 활용되었습니다.

이 체험 전시는 일상 속에서 쉽게 접할 수 있는 다양한 자료들을 활용하여 OHP를 투과한 재미있는 그림자 이미지들을 만들면서 상상력과 창의적 사고를 함양할 수 있는 경험이 될 것입니다. 예술가가 되어 전시 공간에 자유롭게 이미지를 투영하고 공간을 새롭게 재구성하면서 놀라운 이미지의 세계를 즐기시길 바랍니다.

빛과 그림자

빛과 그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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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빛과 그림자
  • 프로젝트 빛과예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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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장품으로 본 제주의 숨결

소장품으로 본 제주의 숨결 2018.11.01(목) - 2019.01.13(일)
기획전시실, 상설전시실, 시민갤러리
제주도립미술관은 2018년 마지막 전시로 ‘소장품으로 본 제주의 숨결’展을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제24회 제주미술제’와 함께 제주도립미술관의 발자취를 되돌아보고 제주..

전시정보
전시명 소장품으로 본 제주의 숨결
전시장소 기획전시실, 상설전시실, 시민갤러리
전시기간 2018.11.01(목) - 2019.01.13(일)
참여작가 강요배, 고영훈, 채기선, 이옥문, 백광익, 김용환, 양경식, 하석홍, 고영만, 고영우, 김순관, 현충언, 강동언, 강부언, 김현숙, 박성배, 강승희, 김연숙, 김재경, 홍진숙 등

전시소개

제주도립미술관은 2018년 마지막 전시로 ‘소장품으로 본 제주의 숨결’展을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제24회 제주미술제’와 함께 제주도립미술관의 발자취를 되돌아보고 제주미술의 아카이브 구축을 위해 마련하였다. 현재까지 수집·기증·관리전환 등을 통해 소장된 480여 점의 제주미술가 작품 중 국내외 현대미술 현장에서 활발히 활동하고 있는 70여 명의 제주작가의 대표적인 작품을 선보인다.

 

‘소장품으로 본 제주의 숨결’展은 제주미술의 현주소를 보여주기 위해 작고 작가를 제외하고 생존 작가 작품으로만 구성하였으며, 그중에서 평면작품만으로 제한하여 전시한다.

 

제주도립미술관 3개의 공간(기획전시실, 상설전시실, 시민갤러리)에 제주작가라는 공통점을 가진 작가들의 작품을 선보인다.

 

1층 기획전시실에는 강요배, 고영훈, 채기선, 이옥문 등 제주 자연을 다룬 작품과 백광익, 김용환, 양경식, 하석홍 등 작가의 상상력이 더해진 제주를 만날 수 있는 작품을 선보인다. 제주 사람들의 삶과 신화적 상상력을 보여주는 고영만, 고영우, 김순관, 현충언 등의 작품도 만나볼 수 있다. 2층 상설전시실에는 강동언, 강부언, 김현숙, 박성배 등 제주사람의 삶과 환경을 오롯이 담아낸 작품이 전시되었다. 그리고 시민갤러리에서는 강승희, 김연숙, 김재경, 홍진숙 등 신화적 상상과 현대적인 감각이 돋보이는 작품을 만나볼 수 있다.

 

아울러 11월 3일부터 25일까지 (11월 3일, 4일, 10일, 11일, 17일, 18일, 24일, 25일) 주말 동안에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판화체험교실이 운영된다.

 

한편, 제주도립미술관 관계자는 “제주작가의 작품을 한자리에서 만나볼 소중한 기회이며, ‘제미재미 잼잼’을 주제로 개최되는 제24회 제주미술제와 함께하여 축제와 같은 분위기 속에서 전시가 진행되는 만큼, 많은 분이 찾아주시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이성만-음과양

이성만-음과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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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성만-음과양
  • 김연숙-영혼훈련(협회)
  • 홍진숙-신화의 탯줄
  • 부현일-신양리해안
  • 백광익-오름위에서 부는 바람
  • 고영우-너의 어두움
  • 강승희-새벽 5시 30분
  • 김재경-꿈
  • 고영훈-돌입니다
  • 강요배-물과 불의 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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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근현대미술 걸작전 - 100년의 여행, 가나아트 컬렉션>|||<Masterpieces of Korean Modern Art - The Art Journey of 100 years with Gana Art Collection>|||

<한국 근현대미술 걸작전 - 100년의 여행, 가나아트 컬렉션> 2018.07.14(토) - 2018.10.03(수)
제주도립미술관 기획전시실, 시민갤러리
작품 수집이 개인의 호사 취미 행위를 넘어 역사와 예술에 다시 한번 생명을 불어넣는 위대한 문화 행위로 불릴 때가 있다. 바로 개인의 사적 전유물을 공동체의 공적 자산으로 전환시킬 때이다. 그런 의미에서 &..

전시정보
전시명 <한국 근현대미술 걸작전 - 100년의 여행, 가나아트 컬렉션>
전시장소 제주도립미술관 기획전시실, 시민갤러리
전시기간 2018.07.14(토) - 2018.10.03(수)
참여작가 박수근, 백남준, 김환기, 천경자, 이상범, 변관식, 오윤, 이인성, 이응노 등

전시소개

작품 수집이 개인의 호사 취미 행위를 넘어 역사와 예술에 다시 한번 생명을 불어넣는 위대한 문화 행위로 불릴 때가 있다. 바로 개인의 사적 전유물을 공동체의 공적 자산으로 전환시킬 때이다. 그런 의미에서 <한국 근현대 미술 걸작전>은 컬렉터 이호재 회장이 가나문화재단을 설립하고 자신의 소장품을 사회적 자산으로 전환시킨 데서 나온 소중한 문화적 결과물이라 할 수 있다.

가나아트 소장품으로 구성된 이 전시는 굴곡 많은 우리의 근현대 역사를 미술로 보고 느낄 수 있게 해준다. 지나온 시간은 볼 수 없지만 그 시대를 살아간 미술가들이 작품이라는 흔적을 남겨 주었기 때문이고 미술이 시대의 창이자 흔적이 아니었던 적은 없기 때문이다.

한국의 모더니즘을 대표하는 이 작가들은 자기 미술의 당위성을 찾으려 고민했고 예술 행위에 정당성을 부여하기 위해 몸부림치듯 작업했다. 그들은 출구도 입구도 없고 정해진 길도 실용성도 없는 미로같은 미술 세계로 뛰어들어 온 힘으로 대결해왔다. 그 결과 각자의 화두에서 세상에 하나밖에 없는 자신만의 실을 자아내어 한국의 미술 역사를 직조해갔다.

이 전시는 이론적인 맥락이나 미술사적 맥락보다는 작품 감상이라는 벽(癖)의 맥락에서 구성되었다. 현장감 있는 전시 공간을 구성해서 작품을 자연스럽게 음미할 수 있도록 꾀하였다. 이와 더불어 전시장 곳곳에 작가의 증언을 삽입해 더욱 생생한 감상 경험을 할 수 있도록 의도했다.

<한국 근현대미술 걸작>전을 통해 ‘현대화된 한국미’의 구체적인 모습을 스스로의 눈으로 볼 수 있게 되길 바란다. 우리 스스로를 인정하고 사랑한데서 나온 작품들이 내는 그 소리에 공명하게 되길, 그 감흥을 함께 느끼게 되길 기원한다. 작품 감상이라는 그 본연의 의미에서.

권진규, 〈지원의 얼굴〉, 1967, 테라코타, 48×32×20㎝

권진규, 〈지원의 얼굴〉, 1967, 테라코타, 48×3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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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권진규, 〈지원의 얼굴〉, 1967, 테라코타, 48×32×20㎝
  • 김환기, 〈산월〉, 1962, 마포에 유채, 130.5×162㎝
  • 박생광, <무당11> , 1985, 한지에 수묵 채색, 136.5x132cm
  • 박수근, <소금장수>, 1956, 하드보드에 유채, 33x23.5cm
  • 백남준, <Phiber Optik>, 1995, 혼합재료, 206×224×147㎝
  • 소정 변관식, <촉산행려도>, 1922, 비단에 수묵담채, 210x70cm
  • 오윤, <바람부는 곳Ⅰ>, 종이에 목판, 1980년대, 32x47cm
  • 이응노, 〈군상〉, 1983, 한지에 수묵, 165×271㎝
  • 이인성, <복숭아>, 1939, 캔버스에 유채, 91×116.8㎝
  • 장욱진, <새>, 1988, 캔버스에 유채,  45.5x37.5cm
  • 천경자, <아열대Ⅱ>,  1978, 종이에 진채 72×90cm
  • 청전 이상범, <춘경>, 1961, 종이에 수묵담채, 78x178c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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