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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제주미술제 「제주동인(齊州同人)」

2020 제주미술제 「제주동인(齊州同人)」 2020.11.24(화) - 2021.01.24(일)
기획전시실1, 기획전시실2, 시민갤러리
1955년 최초로 제주도미술인연합단체인 ‘제주도미술협회’가 발족하였다. 제주도미술협회의 설립 목적은 소박하고 순수한 모임으로 “제주미술의 활성화와 미술인의 친목”으로, 이는 당시 ..

전시정보
전시명 2020 제주미술제 「제주동인(齊州同人)」
전시장소 기획전시실1, 기획전시실2, 시민갤러리
전시기간 2020.11.24(화) - 2021.01.24(일)
참여작가 한국미술협회 제주특별자치도지회, 한국미술협회 서귀포지부, 탐라미술인협회, 한라미술인협회 등 400여명 내외

전시소개

1955년 최초로 제주도미술인연합단체인 ‘제주도미술협회’가 발족하였다. 제주도미술협회의 설립 목적은 소박하고 순수한 모임으로 “제주미술의 활성화와 미술인의 친목”으로, 이는 당시 제주미술계에 대한 자족이자 제주미술의 미래에 대한 막연하고 순수한 열정의 표현이었다고 여겨진다. 제주도미술협회가 발족되고 60여 년이 지난 지금, 여러 미술동인그룹과 다양한 목적을 가진 협회가 설립되어 발전하였다.

제주동인의 역사는 제주미술의 역사이다. 예술창작 활동은 일반적으로 개인의 영역에 바탕을 두지만, 공통되는 지향점의 추구는 소규모 공동체인 미술동인그룹을 조직하여 발전시켜온 역사적 증거는 많다. 제주도 역시 이런 역사의 흐름과 같은 궤적을 가지고 있는데, 열악한 예술 환경에도 불구하고 몇몇이 모여서 미술의 방법론을 연구하고 새로운 흐름을 만드는 다양한 활동을 벌였다. 이를 통하여 제주를 명실상부한 예술의 섬으로 격상시키는 놀라운 수눌음의 정신이 구현되었다고 할 수 있다. 또한, 제주미술계 토양에 훌륭한 밑거름이 되었음은 두말할 나위 없다.

제주도립미술관에서 개최되는 25회 제주미술제 <제주동인>은 제주미술의 출발이 되었던 제주동인의 흐름을 살펴보고, 제주미술의 역사와 현재 제주미술계의 현황을 짚어 보고자 한다. 더불어 최근에 점점 더 개별화되어가는 미술제작 현장에서 동인, 혹은 예술가 집단(공동체) 활동이 여전히 유효한 것인가라는 질문에 대한 진지하게 고민하는 기회가 되리라 생각한다.

제주미술인들의 가장 큰 축제인 제25회 <제주동인> 전시는 ‘제주미술제조직위원회’와 ‘제주도립미술관’이 처음으로 공동 기획하여 지역미술인들과 함께 상생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고자 하는 목적으로 진행되었다. 그리고 제주미술의 발전을 함께 모색하여 이를 지속적으로 계승하여 제주미술계의 긍정적인 성장 동력에 힘을 보태고자 한다.

 

 

강광,<푸른화실>,1983,97x130cm

강광,<푸른화실>,1983,97x130c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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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광,<푸른화실>,1983,97x130cm
  • 김용주,<미상>,1983,91x116.5cm
  • 고영석,<섬을위한습작>,1983,121.8x193.8cm
  • 박조유,<지움질1>,1983,60x60cm
  • 박조유,<지움질2>,1983,60x60cm
  • 백광익,<흔적1>,1983,119x120cm
  • 한명섭,<기다림1>,1983,116.5x90c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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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소장품 2017-2019 : 가냥ᄒᆞ곡 거념ᄒᆞ곡

신소장품 2017-2019 : 가냥ᄒᆞ곡 거념ᄒᆞ곡 2020.08.18(화) - 2020.11.08(일)
제주도립미술관 기획전시실 1~2, 시민갤러리
<신소장품 2017-2019 : 가냥ᄒᆞ곡 거념ᄒᆞ곡>은 제주도립미술관이 2017년부터 2019년까지 수집한 작품을 소개하는 전시이다. ‘가냥ᄒᆞ곡 거념ᄒᆞ곡&rsq..

전시정보
전시명 신소장품 2017-2019 : 가냥ᄒᆞ곡 거념ᄒᆞ곡
전시장소 제주도립미술관 기획전시실 1~2, 시민갤러리
전시기간 2020.08.18(화) - 2020.11.08(일)
참여작가 30명(박서보, 이건용, 이강소, 강익중, 임흥순, 송영옥, 강광, 강태석, 고영훈, 구본주, 제인진카이센 등)

전시소개

<신소장품 2017-2019 : 가냥ᄒᆞ곡 거념ᄒᆞ곡>은 제주도립미술관이 2017년부터 2019년까지 수집한 작품을 소개하는 전시이다. ‘가냥ᄒᆞ곡 거념ᄒᆞ곡’은 잘 보살피고 지키며 돌본다는 의미를 가진 제주어로, ‘가냥’과 ‘거념’이라는 유사한 단어를 중복하여 미술관이 소장품을 수집하고 연구・관리・보존에 임하는 자세를 강조하여 담고 있다.

제주도립미술관은 개관 이래 ‘제주미술사 정립과 그에 따른 미술관의 정체성 확보’라는 수집목표 아래, 근현대기의 제주미술과 동시대 미술계의 미술사적 가치가 높은 소장품 확보에 노력해왔다. 또한 우리미술관은 어렵게 수집한 작품들을 조사 연구하여 전시와 교육을 통해 문화적 자산으로서의 가치를 관람객과 공유해왔다. 2020년 7월 현재, 구입·기증·관리전환의 방식으로 수집된 미술관의 소장품은 총 825점이며, 그 중 2017년에서 2019년 사이에 수집된 작품은 구입 54점, 기증 4점을 포함하여 58점이다.

전시구성은 한국화, 회화, 판화, 조각, 뉴미디어, 설치, 사진 등 다양한 분야의 작품들을 연도별로 구분하여 시대적 특성과 작가의 개성을 발현한 양상들을 확인할 수 있도록 했다. 이 중 조각작품 4점은 제주도립미술관 야외와 문화예술공공수장고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전시장에서는 패널로 대체했다. 또한 소장품마다 작가 및 작품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고 관련 영상을 별도의 공간에 마련하여 관람객의 이해를 돕고자 했다.

<신소장품 2017-2019 : 가냥ᄒᆞ곡 거념ᄒᆞ곡>전은 제주도립미술관의 작품수집방향과 절차를 공유하고, 현대미술의 흐름과 예술적 가치를 함께 나누는 기회가 되고자 한다. 앞으로도 제주도립미술관은 역사적, 미술사적으로 가치 있는 작품들을 지속적으로 조사·발굴하여 수집하고, 이에 대해 꾸준히 연구 및 재해석하여 제주미술사의 정립에 기여할 뿐만 아니라 그 성과를 도민들과 함께 공유해 나갈 것이다.

 

강 광_오월의 노래-잃어버린 섬_1985년_캔버스에 유채_96*130cm

강 광_오월의 노래-잃어버린 섬_1985년_캔버스에 유채_96*130c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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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 광_오월의 노래-잃어버린 섬_1985년_캔버스에 유채_96*130cm
  • 강익중_Things I believe_2005년_패널에 혼합재료_119.5*119.5cm
  • 고영훈_스톤북_1986년_종이에 아크릴_113.7*145.5cm
  • 박서보_비키니 스타일의 여인_1968년_캔버스에 유채_130.3*89.5cm
  • 백광익_78-세월_1978년_캔버스에 혼합재료_162*130cm
  • 송영옥_구도자(求道者)_1988년_캔버스에 유채_21*15cm
  • 이강소_Becoming·未完, 06-c-013_2006년_세라믹_36*56*11cm
  • 이건용_Bodyscape-2017_2017년_캔버스에 아크릴_200*230c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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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듸, 봄

혼듸, 봄 2020.02.25(화) - 2020.07.26(일)
제주도립미술관 기획전시실 1~2, 시민갤러리
10년의 역사를 쌓아온 제주도립미술관은 2020년 새봄을 맞아 희망과 기대로 가득한 미래를 향한 첫걸음으로, ‘혼듸, 봄’을 기획했다. 전시제목인 ‘혼듸, 봄’은 ‘함께’라..

전시정보
전시명 혼듸, 봄
전시장소 제주도립미술관 기획전시실 1~2, 시민갤러리
전시기간 2020.02.25(화) - 2020.07.26(일)
참여작가 김세진 김안나 김은형 김창겸 원성원 조세민 최종운 한경우 한승구 한호 Jennifer Steinkamp Universal Everything

전시소개

10년의 역사를 쌓아온 제주도립미술관은 2020년 새봄을 맞아 희망과 기대로 가득한 미래를 향한 첫걸음으로, ‘혼듸, 봄’을 기획했다.

전시제목인 ‘혼듸, 봄’은 ‘함께’라는 뜻의 제주어 ‘혼듸’와 시각예술의 감각적 사유를 상징하는 ‘본다’는 의미를 병렬한 것으로, 우리의 사회·문화·예술적 현실과 마주하여 시각예술의 확장성을 ‘함께 보고 느끼고 공유한다’는 의도를 포함하고 있다. 또한 제주도립미술관의 새로운 10년을 도민과 관람객 모두와 ‘함께 가자’는 지향점을 담고 있다.

현대 기술의 급속한 발전은 작가들의 창작활동의 영역을 무한히 확장시켜 왔다. 그렇게 기술과 결합된 예술은 관람객이 보다 능동적인 자세로 작품과 직접 교감할 수 있도록 유도하고 있다. 즉, 동시대 미술은 단순히 눈의 영역에 멈추지 않는다. 보는 것을 넘어 듣고 만지며 온몸으로의 지각을 통해 ‘시각’의 의미 자체를 확장시키고 있는 것이다.

이번 전시에서는 국내외적으로 동시대 미술의 흐름을 주도하는 13명의 작가를 통해 전통적인 영역의 시각예술의 의미를 확장해 온 동시대 미술의 다면적 양상을 들여다보는 한편, 미술의 미래에 대해 질문하고 성찰해보고자 한다. 이와 더불어 전시매체의 본질을 뚫고 관계와 협력, 소통을 통해 이뤄진 감각의 확장, 미학적 진보를 경험할 수 있는 다차원적 예술 현상과 마주하는 기회로서 관찰과 참여, 관계와 소통을 기반으로 한 동시대 미술의 특징을 공감할 수 있는 장이 되리라 믿는다.

7팔 벌려 환영합니다_조세민_2019_공기조형물_220*540*300cm

7팔 벌려 환영합니다_조세민_2019_공기조형물_220*540*300c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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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7팔 벌려 환영합니다_조세민_2019_공기조형물_220*540*300cm
  • 영원한 빛 - 21세기 최후의 만찬_2020_한호_캔버스에 한지, 아크릴릭, 먹, 목탄_300*1,400cm
  • 영원한 빛 - 야곱의 우물_한호_2019_아크릴판, 거울, LED_1채널 비디오_4분 20초
  • 2048_김세진_2019_3채널 HD_10분 25초
  • 무지개 스펙트럼 v.3.0_김안나_2020_2채널 비디오_5분
  • 오케스트라_최종운_2018_파운드 오브젝트, 모터, 아두이노, 코팅, MP3, 스피커, 적외선 센서, Wifi 네트워크 시스템_1,000*700*400cm
  • 화성으로의 비행 8_제니퍼 스타인캠프_2010_단일 채널 비디오_38초_대구미술관 소장
  • 인간에 의해 만들어진_유니버셜 에브리씽_2012_36채널 비디오_2분 14초
  • 스킨 오브 스킨 - 디아블랙 2_한승구_2016_혼합매체_가변크기
  • 귀모양의 운전사_김은형_2017_화선지에 먹_162*130cm
  • 시간이 공간이 된다_김은형_2018_화선지에 먹_162*130cm
  • 바흐 무반주 첼로 모음곡 1번_김은형_2017_화선지에 먹_162*130cm
  • 도니제티 사랑의 묘약_김은형_2017_화선지에 먹_162*130cm
  • 드로잉 리허설_김은형_2019_필름드로잉, 라이트박스_240*120cm
  • 스토리텔러_김은형_2020_수성페인트_400*2,500cm
  • IT전문가의 물풀 네트워크_원성원_2017_디지털 C프린트_178*297cm
  • 언론인의 바다_원성원_2017_디지털 C프린트_178*297cm
  • 금융인의 돌산_원성원_2017_디지털 C프린트_222*178cm
  • 만다라의 생명_김창겸_2019_단일 채널 비디오_4분 25초
  • 퍼스펙티브 디멘션스_한경우_2019_석고보드_250*250cm(2pcs)
  • 전령(들)_김세진_2019_3D 모션 그래픽 이미지, 스테레오 사운드, OLED 모니터에 LED 라이트_52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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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Young & Emerging Artist <강태환-休>

2019 Young & Emerging Artist <강태환-休> 2019.10.18(금) - 2020.02.07(금)
시민갤러리
“2019 영 앤 이머징 아티스트(2019 Young & Emerging Artist)” 전시는 실험적이고 개성 넘치는 작품을 제작하는 지 역의 젊은 작가들에게 창작에 대한 의욕을 고취하고, 향후 제주 미술을 이끌..

전시정보
전시명 2019 Young & Emerging Artist <강태환-休>
전시장소 시민갤러리
전시기간 2019.10.18(금) - 2020.02.07(금)
참여작가 강태환

전시소개

“2019 영 앤 이머징 아티스트(2019 Young & Emerging Artist)” 전시는 실험적이고 개성 넘치는 작품을 제작하는 지
역의 젊은 작가들에게 창작에 대한 의욕을 고취하고, 향후 제주 미술을 이끌어 나갈 수 있는 동기를 부여하기 위해 마련
한 제주도립미술관의 청년작가 발굴·지원 프로젝트입니다.
이번 전시는 제주 연고, 제주 이주 작가 등 제주 미술 생태계에 포함된 작가를 대상으로, 만 40세 이하의 작가를 조사 연
구하여 미술관 학예회의를 거친 후 설치 분야의 강태환 작가를 최종 선정하였습니다.
제주에서 나고 자란 강태환 작가는 제주대학교 미술학과에서 조소를 전공하고, 홍익대학교 대학원 미술학과(조소전공)
박사과정에 재학 중입니다. 개인전 6회, 단체전 80여회와 다수의 공모전에서 수상한 바 있습니다.
강태환 작가는 풍경 화가들이 자연 대상을 캔버스에 사생하여 화폭에 담듯이, 인공물인 광섬유라는 재료를 캔버스 삼아
공감각적 심상으로 자연의 대상을 빛-드로잉 하여 설치하는 작업을 보여줍니다. 제주의 속살을 자신만의 표현방식으로
보여주고자 부단히도 노력하고 연구하여, 인공의 공간이지만 작품을 통해 자연 속 쉼(休)의 공간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
전시공간에 설치된 오름 형상의 조형물과 오름 분화구에 물이 고여 있는 산정 화구호를 연상케 하는 공간 구성은 작가
의 작품과 함께 어우러져 자연 속에서의 편안함을 느끼고, 물이 고인 오름 정상에서 밤하늘에 빛나는 별들이 투영된 광
경을 바라봤을 때의 감흥을 전하고자 하였습니다.
이번 전시를 계기로 제주도립미술관은 “영 앤 이머징 아티스트(Young & Emerging Artist)” 전시를 정례화 하여 지역
의 젊은 작가들에게 흥미로운 예술실험 무대를 제공하고, 작가들이 성장하고 도약할 수 있는 디딤돌과 기댈 수 있는 버
팀목이 되어 지역 미술계와 함께 해나가겠습니다.

강태환-休

강태환-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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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태환-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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