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nu Skip

현재전시

제주도립미술관의 전시 정보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홈 > 전시 > 현재전시

프린트 인쇄하기

현재전시

총 2건

전시검색

예술가의 사물을 표현하는 형식 관찰기|||POSTMODERNITY : MODERNITY = HYPERREALITY : REALITY|||

예술가의 사물을 표현하는 형식 관찰기 2021.06.22(화) - 2021.09.26(일)
제주도립미술관 기획전시실 1~2
예술가의 사물을 표현하는 형식 관찰기는 관람객에게 한국 현대미술의 다양성을 소개하면서 미술작품이 가지는 사회적 역할에 대해 깊이 있는 사색의 기회를 제공하려 마련한 전시이다. 작품을 감상하고 이해..

전시정보
전시명 예술가의 사물을 표현하는 형식 관찰기
전시장소 제주도립미술관 기획전시실 1~2
전시기간 2021.06.22(화) - 2021.09.26(일)
참여작가 배운성, 임군홍, 이중섭, 이수억, 이만익, 이왈종, 안창홍, 변순철, 부현일, 배병우, 장이규, 홍소안, 유창훈, 임창민, 도상봉, 손일봉, 손응성, 고영훈, 구본창, 최영욱, 고용석, 서정국, 문봉선, 김선형, 이이남(출생년도 순)

전시소개

예술가의 사물을 표현하는 형식 관찰기는 관람객에게 한국 현대미술의 다양성을 소개하면서 미술작품이 가지는 사회적 역할에 대해 깊이 있는 사색의 기회를 제공하려 마련한 전시이다.

작품을 감상하고 이해하는 것은 필연적인 문화 활동이라는 측면에서 작가가 주체가 되고 관람자는 타자가 되는 관점에서 접근하는 방법이 아니라 관람자 스스로 주체가 되어 작가와 그가 제작한 작품을 타자로 받아들이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기획되었다. 이와 함께 우리가 겪고 있는 현대사회 상황을 다양하게 표현하고 있다고 여겨지는 포스트모더니티(즘) 현상을 이해하려는 것이다. 적어도 90년대부터 우리사회에서 언급되기 시작한 이 용어 속에는 21세기를 이해할 수 있는 다양한 설명이 있기에 현대미술 작품 속에서 어떻게 표현되고 시각화되었는지 이해할 수 있기 때문이다. 더욱이 이미 우리가 체득하고 있는 모더니티(즘)와 차이점을 알게 되면 이 목적은 생각보다 쉽게 인식될 것이다.

이번 전시는 초대작가의 작품에 등장하는 소재에 따라 <가족>, <소나무>, <백자>, <대나무> 4개 영역으로 구분되며, 출품작 장르는 유화, 수묵화, 사진, 영상, 그리고 도자기와 조각까지 출품작품 수는 71점이다.

초대작가는 <가족> 배운성, 임군홍, 이중섭, 이수억, 이만익, 이왈종, 안창홍, 변순철, <소나무> 부현일, 배병우, 장이규, 홍소안, 유창훈, 임창민, <백자> 도상봉, 손일봉, 손응성, 고영훈, 구본창, 최영욱, 고용석, <대나무> 서정국, 문봉선, 김선형, 이이남(출생년도 순) 등 25명이다.

배운성-가족도, 140x200cm, 1930-35

배운성-가족도, 140x200cm, 1930-35

이전이미지 다음이미지

  • 배운성-가족도, 140x200cm, 1930-35
  • 임군홍-가족, 캔버스에 유채, 94×126cm, 1950
  • 이중섭-게와 가족, 10x15cm, 1950년대, 이중섭미술관 소장
  • 이수억-가족도, 145x115cm, 1957, 국립현대미술관 소장
  • 이만익-도원가족도, 112x162cm, 2009
  • 이왈종-제주생활의 중도와 연기, 91x117cm, 2012
  • 안창홍-아리랑 2014'1, 249.1x361.6cm, 2014
  • 변순철-나의가족, 임화숙, Archival Pigment Print, 2015
  • 부현일-송운, 75x144cm, 2009
  • 장이규-향수, 200x100cm, 2021
  • 홍소안-한국의 소나무-해풍, 360X180cm, 2012
  • 유창훈-정방하폭, 95x45cm, 2017
  • 임창민-Into a time frame_Shanghai Red Wall, 165X110cm, 2018
  • 도상봉-한정, 116x90cm, 1949, 국립현대미술관 소장
  • 고영훈-무제-달항아리, 230×420cm, 2017
  • 구본창-Vessel T, 3분41초, 2019
  • 최영욱-Karma 20184-1, 230x200cm, 2018
  • 고용석-달항아리, 54x55x55cm, 2018-2021
  • 서정국-대나무, 30x200x250cm, 2001
  • 문봉선-묵죽도, 123x247cm, 2013
  • 김선형-가든블루, 244x488cm, 2018
  • 이이남-신-묵죽도, 4min, 2009

닫기

2020 제주도립미술관 중앙정원展 <서성봉 : 힐링필드(healing field)>

2020 제주도립미술관 중앙정원展 <서성봉 : 힐링필드(healing field)> 2020.12.22(화) - 2021.09.26(일)
중정 (중앙정원)
‘코로나 19로 전 세계가 힘든 일상을 보내는 지금, 지치고 상처 입은 몸과 마음을 힐링 필드에서 잠시 뉘어 보는 것은 어떨까요?’   한라산의 아름다운 자연을 품고 있는 제주도립미술관..

전시정보
전시명 2020 제주도립미술관 중앙정원展 <서성봉 : 힐링필드(healing field)>
전시장소 중정 (중앙정원)
전시기간 2020.12.22(화) - 2021.09.26(일)
참여작가 서성봉

전시소개

‘코로나 19로 전 세계가 힘든 일상을 보내는 지금, 지치고 상처 입은 몸과 마음을 힐링 필드에서 잠시 뉘어 보는 것은 어떨까요?’

 

한라산의 아름다운 자연을 품고 있는 제주도립미술관은 2020년 마지막 기획전시로 관람객에게 자연과 함께 평화로운 휴식과 소소한 일상을 제공하고자 미술관 내부 중앙정원에 ‘서성봉 : 힐링 필드’전을 마련하였습니다. 지치고 상처 입은 몸과 마음을 치유하여 안정과 평화를 가져다주는 공간이라는 의미를 가진 힐링 필드(Healing Field)는 따스한 햇살, 잔디 그리고 건축물의 유리벽이 조화롭게 어우러진 도립미술관 중앙정원과 여러 의미에서 닮았습니다. 이 곳에 자연물과 인공물의 조화를 지속적으로 추구해 온 서성봉 작가의 작품을 소개합니다. 그의 작품은 자연물(유목流木, 제주돌)에 인공물인 알루미늄 코일을 밀착시켜 아르곤 용접으로 연결하여 새로운 형태를 제작합니다. 또 하나의 방식은 스테인리스 스틸을 열처리한 후 단조하여 만든 형상을 자연 공간에 설치하여 인공물과 자연물이 서로 교감(交感)하고 동화(同化)가 이루어지는 현상을 추구하고 있습니다. 이번에 출품되는 작품은 살아 천년 죽어 천년을 산다는 구상나무의 열매에서 착상하여 신비롭고 무한한 생명의 잉태를 표현하고 있습니다. 코로나 19라는 뜻밖에 만난 바이러스와 함께 살아가는 어려운 시기를 극복하자는 의미를 담았습니다.

 

이번 전시는 미술관 흰 벽에 작품이 걸리는 것이 아니라, 건물 내부에서 자연으로 열린 외부공간을 경험할 수 있는 미술관 중앙정원에서 개최됩니다. 관람객에게 코로나 19로 행동과 이동이 제한받는 일상에서 잠시 벗어나 몸과 마음이 치유되는 힐링 공간이 되기를 기대합니다.

서성봉<힐링필드>_2020_스테인리스스틸, 가변설치

서성봉<힐링필드>_2020_스테인리스스틸, 가변설치

이전이미지 다음이미지

  • 서성봉<힐링필드>_2020_스테인리스스틸, 가변설치
  • 서성봉<힐링필드>_2002_스테인리스스틸, 가변설치
  • 서성봉<힐링필드>_2020_스테인리스스틸, 가변설치
  • 서성봉<힐링필드>_2020_스테인리스스틸, 가변설치

닫기

1

담당부서학예연구과

담당자남미로

연락처064-710-427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