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nu Skip

현재전시

제주도립미술관의 전시 정보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홈 > 전시 > 현재전시

프린트 인쇄하기

현재전시

총 1건

전시검색

신소장품 2017-2019 : 가냥ᄒᆞ곡 거념ᄒᆞ곡

신소장품 2017-2019 : 가냥ᄒᆞ곡 거념ᄒᆞ곡 2020.08.18(화) - 2020.10.18(일)
제주도립미술관 기획전시실 1~2, 시민갤러리
<신소장품 2017-2019 : 가냥ᄒᆞ곡 거념ᄒᆞ곡>은 제주도립미술관이 2017년부터 2019년까지 수집한 작품을 소개하는 전시이다. ‘가냥ᄒᆞ곡 거념ᄒᆞ곡&rsq..

전시정보
전시명 신소장품 2017-2019 : 가냥ᄒᆞ곡 거념ᄒᆞ곡
전시장소 제주도립미술관 기획전시실 1~2, 시민갤러리
전시기간 2020.08.18(화) - 2020.10.18(일)
참여작가 30명(박서보, 이건용, 이강소, 강익중, 임흥순, 송영옥, 강광, 강태석, 고영훈, 구본주, 제인진카이센 등)

전시소개

<신소장품 2017-2019 : 가냥ᄒᆞ곡 거념ᄒᆞ곡>은 제주도립미술관이 2017년부터 2019년까지 수집한 작품을 소개하는 전시이다. ‘가냥ᄒᆞ곡 거념ᄒᆞ곡’은 잘 보살피고 지키며 돌본다는 의미를 가진 제주어로, ‘가냥’과 ‘거념’이라는 유사한 단어를 중복하여 미술관이 소장품을 수집하고 연구・관리・보존에 임하는 자세를 강조하여 담고 있다.

제주도립미술관은 개관 이래 ‘제주미술사 정립과 그에 따른 미술관의 정체성 확보’라는 수집목표 아래, 근현대기의 제주미술과 동시대 미술계의 미술사적 가치가 높은 소장품 확보에 노력해왔다. 또한 우리미술관은 어렵게 수집한 작품들을 조사 연구하여 전시와 교육을 통해 문화적 자산으로서의 가치를 관람객과 공유해왔다. 2020년 7월 현재, 구입·기증·관리전환의 방식으로 수집된 미술관의 소장품은 총 825점이며, 그 중 2017년에서 2019년 사이에 수집된 작품은 구입 54점, 기증 4점을 포함하여 58점이다.

전시구성은 한국화, 회화, 판화, 조각, 뉴미디어, 설치, 사진 등 다양한 분야의 작품들을 연도별로 구분하여 시대적 특성과 작가의 개성을 발현한 양상들을 확인할 수 있도록 했다. 이 중 조각작품 4점은 제주도립미술관 야외와 문화예술공공수장고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전시장에서는 패널로 대체했다. 또한 소장품마다 작가 및 작품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고 관련 영상을 별도의 공간에 마련하여 관람객의 이해를 돕고자 했다.

<신소장품 2017-2019 : 가냥ᄒᆞ곡 거념ᄒᆞ곡>전은 제주도립미술관의 작품수집방향과 절차를 공유하고, 현대미술의 흐름과 예술적 가치를 함께 나누는 기회가 되고자 한다. 앞으로도 제주도립미술관은 역사적, 미술사적으로 가치 있는 작품들을 지속적으로 조사·발굴하여 수집하고, 이에 대해 꾸준히 연구 및 재해석하여 제주미술사의 정립에 기여할 뿐만 아니라 그 성과를 도민들과 함께 공유해 나갈 것이다.

 

강 광_오월의 노래-잃어버린 섬_1985년_캔버스에 유채_96*130cm

강 광_오월의 노래-잃어버린 섬_1985년_캔버스에 유채_96*130cm

이전이미지 다음이미지

  • 강 광_오월의 노래-잃어버린 섬_1985년_캔버스에 유채_96*130cm
  • 강익중_Things I believe_2005년_패널에 혼합재료_119.5*119.5cm
  • 고영훈_스톤북_1986년_종이에 아크릴_113.7*145.5cm
  • 박서보_비키니 스타일의 여인_1968년_캔버스에 유채_130.3*89.5cm
  • 백광익_78-세월_1978년_캔버스에 혼합재료_162*130cm
  • 송영옥_구도자(求道者)_1988년_캔버스에 유채_21*15cm
  • 이강소_Becoming·未完, 06-c-013_2006년_세라믹_36*56*11cm
  • 이건용_Bodyscape-2017_2017년_캔버스에 아크릴_200*230cm

닫기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