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nu Skip

현재전시

제주도립미술관의 전시 정보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홈 > 전시 > 현재전시

프린트 인쇄하기

현재전시

총 2건

전시검색

2019 Young & Emerging Artist <강태환-休>

2019 Young & Emerging Artist <강태환-休> 2019.10.18(금) - 2020.02.07(금)
시민갤러리
“2019 영 앤 이머징 아티스트(2019 Young & Emerging Artist)” 전시는 실험적이고 개성 넘치는 작품을 제작하는 지 역의 젊은 작가들에게 창작에 대한 의욕을 고취하고, 향후 제주 미술을 이끌..

전시정보
전시명 2019 Young & Emerging Artist <강태환-休>
전시장소 시민갤러리
전시기간 2019.10.18(금) - 2020.02.07(금)
참여작가 강태환

전시소개

“2019 영 앤 이머징 아티스트(2019 Young & Emerging Artist)” 전시는 실험적이고 개성 넘치는 작품을 제작하는 지
역의 젊은 작가들에게 창작에 대한 의욕을 고취하고, 향후 제주 미술을 이끌어 나갈 수 있는 동기를 부여하기 위해 마련
한 제주도립미술관의 청년작가 발굴·지원 프로젝트입니다.
이번 전시는 제주 연고, 제주 이주 작가 등 제주 미술 생태계에 포함된 작가를 대상으로, 만 40세 이하의 작가를 조사 연
구하여 미술관 학예회의를 거친 후 설치 분야의 강태환 작가를 최종 선정하였습니다.
제주에서 나고 자란 강태환 작가는 제주대학교 미술학과에서 조소를 전공하고, 홍익대학교 대학원 미술학과(조소전공)
박사과정에 재학 중입니다. 개인전 6회, 단체전 80여회와 다수의 공모전에서 수상한 바 있습니다.
강태환 작가는 풍경 화가들이 자연 대상을 캔버스에 사생하여 화폭에 담듯이, 인공물인 광섬유라는 재료를 캔버스 삼아
공감각적 심상으로 자연의 대상을 빛-드로잉 하여 설치하는 작업을 보여줍니다. 제주의 속살을 자신만의 표현방식으로
보여주고자 부단히도 노력하고 연구하여, 인공의 공간이지만 작품을 통해 자연 속 쉼(休)의 공간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
전시공간에 설치된 오름 형상의 조형물과 오름 분화구에 물이 고여 있는 산정 화구호를 연상케 하는 공간 구성은 작가
의 작품과 함께 어우러져 자연 속에서의 편안함을 느끼고, 물이 고인 오름 정상에서 밤하늘에 빛나는 별들이 투영된 광
경을 바라봤을 때의 감흥을 전하고자 하였습니다.
이번 전시를 계기로 제주도립미술관은 “영 앤 이머징 아티스트(Young & Emerging Artist)” 전시를 정례화 하여 지역
의 젊은 작가들에게 흥미로운 예술실험 무대를 제공하고, 작가들이 성장하고 도약할 수 있는 디딤돌과 기댈 수 있는 버
팀목이 되어 지역 미술계와 함께 해나가겠습니다.

이전이미지 다음이미지

닫기

<프렌치 모던: 모네에서 마티스까지, 1850-1950>

<프렌치 모던: 모네에서 마티스까지, 1850-1950> 2019.10.18(금) - 2020.02.07(금)
제주도립미술관 기획전시실 1
제주도립미술관은 ‘문화예술섬 제주’로서의 가치를 높이고 국제도시로서의 위상 정립 및 도민 문화 향유의 기회를 마련하기 위해, 개관 10주년 기념 해외미술특별전 <프렌치 모던: 모네에서 마티..

전시정보
전시명 <프렌치 모던: 모네에서 마티스까지, 1850-1950>
전시장소 제주도립미술관 기획전시실 1
전시기간 2019.10.18(금) - 2020.02.07(금)
참여작가 클로드 모네, 오귀스트 르누아르, 에두아르 마네, 귀스타브 쿠르베, 에드가 드가, 오귀스트 로댕 등 (45명)

전시소개

제주도립미술관은 ‘문화예술섬 제주’로서의 가치를 높이고 국제도시로서의 위상 정립 및 도민 문화 향유의 기회를 마련하기 위해, 개관 10주년 기념 해외미술특별전 <프렌치 모던: 모네에서 마티스까지, 1850‑1950>전을 개최한다.

본 전시는 대중미술의 시원이자 현대미술의 출발로 여겨지는 모더니즘의 전개 과정과 미술사의 혁명기에 대한 내용을 살펴볼 수 있는 정통 미술사 전시로, 뉴욕 브루클린미술관이 소장한 모더니즘 대표작가 45명의 회화와 조각 작품 60여 점을 국내 최초로 선보인다. 모더니즘의 시작부터 완성되어가는 과정을 담당했던 대표 작가들의 면면을 비롯하여 각 작품이 지니는 의미와 특성을 직접 확인할 수 있는 유의미한 기회이다.

이번 전시는 풍경화, 정물화, 초상화와 인물조각, 누드화 등 4개의 섹션으로 구성된다. 장 밥티스트 카미유 코로(Jean-Baptiste-Camille Corot)의 풍경화와 야외 사생화의 탄생에서 출발하여, 귀스타브 쿠르베(Gustave Courbet)의 사실주의에서부터 이브 탕기(Yves Tanguy)의 초현실주의에 이르는 19세기와 20세기 초의 미술사조를 기반으로 프랑스에서 활동한 화가들이 개발한 혁신적 양식과 기법을 선보인다. 클로드 모네(Claude Monet), 피에르 오귀스트 르누아르(Pierre-Auguste Renoir),폴 세잔(Paul Cezanne), 에드가 드가(Edgar Degas), 앙리 마티스(Henri Matisse), 장 프랑수아 밀레(Jean-FrancoisMillet), 마르크 샤갈(Marc Chagall) 등 세계적인 작가들의 마스터피스를 만나볼 수 있다.

 

  ○관  람  료 : 
     1) 성인 (25세 이상 64세 이하) :  10,000원
     2) 무료관람 :  24세 이하, 65세 이상, 제복입은 하사관 이하 군인, 장애1급 내지 3급 (보호자 1인 포함)
     3) 제주도민 : 50% 할인

이전이미지 다음이미지

닫기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