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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립미술관 장리석 대표 컬렉션 - 시대 속 화가의 초상

제주도립미술관 장리석 대표 컬렉션 - 시대 속 화가의 초상 2018.02.09(금) - 2018.12.31(월)
장리석기념관
장리석 화백은 국전 초기인 1950년대 중반부터 연속적인 특선(1955, 1956, 1959, 1960)과 대통령상(1958)을 받으면서 한국 화단의 주역으로 떠올랐다. 이번 전시는 그의 시대별 작품을 엿볼 수 있도록 기획..

전시정보
전시명 제주도립미술관 장리석 대표 컬렉션 - 시대 속 화가의 초상
전시장소 장리석기념관
전시기간 2018.02.09(금) - 2018.12.31(월)
참여작가 장리석

전시소개

장리석 화백은 국전 초기인 1950년대 중반부터 연속적인 특선(1955, 1956, 1959, 1960)과 대통령상(1958)을 받으면서 한국 화단의 주역으로 떠올랐다. 이번 전시는 그의 시대별 작품을 엿볼 수 있도록 기획되었다.

이번 전시를 통해 해방과 분단, 전쟁과 혁명의 시대를 거쳐, 정착과 은퇴 등 자신이 처한 위치에 따라 겪고 있는 현실을 가감 없이 표현했던 장리석 화백의 대표작 11점을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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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리석 - 망향(望鄕)|||Chang Lee Suok: Nostalgia|||张利锡——思乡

장리석 - 망향(望鄕) 2016.07.05(화) - 2017.08.29(화)
장리석기념관
장리석은 1916년 평양에서 태어났다. 일제강점기에 최영림, 황유엽, 박수근 등과 함께 교우하며 조선미술전람회에서 세 차례 입선, 화가로서 등단하였다. 한국전쟁이 발발한 이듬해인 1951년 장리석은 가족을 남..

전시정보
전시명 장리석 - 망향(望鄕)
전시장소 장리석기념관
전시기간 2016.07.05(화) - 2017.08.29(화)
참여작가

전시소개

장리석은 1916년 평양에서 태어났다. 일제강점기에 최영림, 황유엽, 박수근 등과 함께 교우하며 조선미술전람회에서 세 차례 입선, 화가로서 등단하였다. 한국전쟁이 발발한 이듬해인 1951년 장리석은 가족을 남겨둔 채 혈혈단신으로 원산을 통해 부산, 그리고 제주도까지 피난 오게 되었다. 1954년 떠날 때까지 제주에서 생활은 그의 생애에서 가장 강렬한 이미지들이 각인된 시기라고 볼 수 있다. 이국적인 풍경들, 특히 제주해녀들의 강인한 생활력과 인상은 혹독한 전쟁기 실향민(失鄕民)이였던 현실적 고통들을 극복할 수 있는 동력이었기에 그의 작품에 주요한 모티브가 되었다. 형태의 간략화와 극명한 명암의 대비, 비례를 극대화한 원근감의 강조 등은 장리석 작품의 특징이라고 할 수 있는데 현실보다는 이상향(理想鄕)에 가까운 그것은 마치 하나의 연극무대를 연상시킨다.

한국전쟁 이후 <국전(國展)>은 화가의 등용문이자 성공을 담보하는 제도였다. 장리석의 작품경향에서 보이는 아카데믹한 화풍은 <국전>과 밀접한 관계를 맺고 있다. 장리석은 1955년 제4회 국전에 <조롱과 노인>으로 첫 번째 특선을 수상하였고 42세때인 1957년 제6회 국전에 <해조음>이 무감사로 출품되었으며 이듬해인 1958년에 <그늘의 노인>으로 대통령상을 수상하였다. <건설, 1960년>과 <경부고속도로, 1969년>, <초하의 목장, 1974년>은 1960~70년대 산업화와 축산진흥의 국가정책들이 반영을 엿볼 수 있다.

망향의 화가 장리석은 제2의 고향인 제주도를 소재로 삶의 의지들의 투영된 강렬한 색채와 붓터치, 향토색 짙은 화풍으로 한국 구상미술의 새로운 토대를 구축한 작가이다.

장리석_석화(石化)

장리석_석화(石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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