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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가의 시선 : 유유자적(悠悠自適)

화가의 시선 : 유유자적(悠悠自適) 2020.03.10(화) - 2020.05.24(일)
장리석기념관
<화가의 시선 : 유유자적(悠悠自適)>   화가 장리석(1916~2019)은 평양에서 태어났으나 한국전쟁이라는 혼란기 속에서 ‘제 2의 고향’이라 할 수 있는 제주에 정착하였으며 고달픈 ..

전시정보
전시명 화가의 시선 : 유유자적(悠悠自適)
전시장소 장리석기념관
전시기간 2020.03.10(화) - 2020.05.24(일)
참여작가 장리석

전시소개

<화가의 시선 : 유유자적(悠悠自適)>

 

화가 장리석(1916~2019)은 평양에서 태어났으나 한국전쟁이라는 혼란기 속에서 ‘제 2의 고향’이라 할 수 있는 제주에 정착하였으며 고달픈 피난생활의 시련 속에서도 제주화단 형성에 기여하였다. 1950년대, 정부 주관의 대한민국미술박람회(국전)에서의 연이은 수상으로 장리석은 한국화단에서 일약 주목을 받게 되고, 그 정점인 대통령상의 수상은 그에게 최고의 영예를 안겨주었다. 이후 장리석은 서라벌예술대학(훗날 중앙대학교)의 교수로 재직하는 동안 후학 양성에 매진하면서도 작품활동에 대한 열정은 말년까지도 계속되었다.

 

<화가의 시선 : 유유자적(悠悠自適)>전은 제주도립미술관이 소장하고 있는 장리석의 ‘휴식’ 시리즈나 ‘여담’ 시리즈를 중심으로 휴식을 소재로 한 작품 12점을 시대순으로 소개한다. 특히 이 시리즈에서는 주로 해녀들이 등장하는데, 이들은 생계를 책임지고 가정을 돌봐야하는 바쁜 인물들이다. 하지만 그 분주한 일상 속에서도 그들에게서 느껴지는 여유로움과 편안함은 고된 현실을 초월한 어떤 경이감으로까지 다가오게 한다.

 

중국 전국시대의 철학자 장자(莊子)는 ‘어떤 속박에도 얽매이지 않고 자유롭게 살아가는 경지’를 ‘소요유(逍遙遊)’라 정의했다. 소요유의 개념이 연상되는 작품 속 해녀들처럼 우리는 늘 일상에서의 일탈과 자유를 꿈꾸곤 한다. 이번 전시작품들을 관람하면서 일상의 속박에서 벗어나 여유로움을 느낄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

 

장리석_휴식_1990년_종이에 오일파스텔_33x23.8

장리석_휴식_1990년_종이에 오일파스텔_33x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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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장리석_휴식_1990년_종이에 오일파스텔_33x23.8
  • 장리석_여담(餘談)_1990년대_캔버스에 유채_101x169.2
  • 장리석_여담(餘談)_1980년대_캔버스에 유채_103x97
  • 장리석_휴식_1980년대_종이에 유채_57.6x79.3
  • 장리석_여담(餘談)_1993년_사진에 오일파스텔_25x35
  • 장리석_여담(餘談)_1994년_캔버스에 유채_116.8x91
  • 장리석_휴식_1985년_캔버스에 유채_100x80.3
  • 장리석_여담(餘談)_1982년_캔버스에 유채_91x116.8
  • 장리석_여담(餘談)_1983년_종이에 수채_56x76
  • 장리석_휴식_1978년_종이에 오일파스텔_13x19.5
  • 장리석_오후의 뜰_1968년_캔버스에 유채_97x145.5
  • 장리석_휴식Ⅰ_1971년_종이에 오일파스텔_11.5x16.5
  • 장리석_휴식Ⅱ_1971년_종이에 오일파스텔_16.5x11.5
  • 장리석_조롱과 노인_1955년_캔버스에 유채_145.5x97
  • 장리석_소한(消閑)_1956년_캔버스에 인화_72.8x100
  • 장리석_목장의 아침_1969년_종이에 콘테_38.2x50.5
  • 장리석_목장의 아침 Ⅱ _1994년_캔버스에 유채_24.2x33.4
  • 장리석_초하의 목장_1974년_캔버스에 유채_116.7x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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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가의 시선 : 명승고적(名勝古跡)

화가의 시선 : 명승고적(名勝古跡) 2019.12.24(화) - 2020.03.01(일)
장리석기념관
<화가의 시선 : 명승고적(名勝古跡)>   화가 장리석(1916~2019)은 평양에서 태어났으나 한국전쟁이라는 혼란기 속에서 ‘제 2의 고향’이라 할 수 있는 제주에 정착하였으며 고달픈 ..

전시정보
전시명 화가의 시선 : 명승고적(名勝古跡)
전시장소 장리석기념관
전시기간 2019.12.24(화) - 2020.03.01(일)
참여작가 장리석

전시소개

<화가의 시선 : 명승고적(名勝古跡)>

 

화가 장리석(1916~2019)은 평양에서 태어났으나 한국전쟁이라는 혼란기 속에서 ‘제 2의 고향’이라 할 수 있는 제주에 정착하였으며 고달픈 피난생활의 시련 속에서도 제주화단 형성에 기여하였다. 1950년대, 정부 주관의 대한민국미술박람회(국전)에서의 연이은 수상으로 장리석은 한국화단에서 일약 주목을 받게 되고, 그 정점인 대통령상의 수상은 그에게 최고의 영예를 안겨주었다. 이후 장리석은 서라벌예술대학(훗날 중앙대학교)의 교수로 재직하는 동안 후학 양성에 매진하면서도 작품활동에 대한 열정은 말년까지도 계속되었다.

 

<화가의 시선 : 명승고적(名勝古跡)>에서는 화가 장리석이 제주, 부산, 남해안 뿐 아니라 인도, 중국 등 국내외의 훌륭한 경치(명승, 名勝)와 역사적인 유적(고적, 古跡)들을 답사하며 받은 인상을 그린 작품 11점이 시대순으로 전시된다. 한 세기에 이르는 일생 동안 여러 지역을 다녔던 장리석은 그 일련의 경험들을 보다 건강하고 감동적인 화면으로 자아냈다.

 

특히, 작품이 완숙기에 이르는 1990년대의 작품 속에서 종종 보이는 노(老)화가의 자화상은 회한의 삶을 겪었던 자기성찰에 대한 결과물이다. 이번 전시에서는 장리석이 화폭에 담은 명승고적을 감상하면서 그가 묘사해 낸 장소성이 어떠한가를 살펴볼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다.

 

장리석_백두산 관참(觀參)_1990년_캔버스에 유채_227.3x145.5

장리석_백두산 관참(觀參)_1990년_캔버스에 유채_227.3x14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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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장리석_백두산 관참(觀參)_1990년_캔버스에 유채_227.3x145.5
  • 장리석_통영 풍경_1982년_종이에 오일파스텔_34.3x24.1
  • 장리석_부산 태종대_1962년_캔버스에 유채_91x64.5
  • 장리석_제주도 옛 이야기_1984년_캔버스에 유채_65x80.3
  • 장리석_해인사 계곡_1973년_캔버스에 유채_130.3x97
  • 장리석_창경궁의 하루_1960년대_캔버스에 유채_60.7x60.7
  • 장리석_인도 사원에서 나_1990년_종이에 오일파스텔_39x48
  • 장리석_인도의 사원(寺院)_1990년_종이에 오일파스텔_26.5x18.5
  • 장리석_만리장성(萬里長城)_1990년_캔버스에 유채_91x65.1
  • 장리석_계림의 초추(初秋)_1977년_캔버스에 유채_91x72.7
  • 장리석_금강역사(金剛力士)_1970년_보드캔버스에 유채_41x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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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립미술관 장리석 대표 컬렉션 - 시대 속 화가의 초상

제주도립미술관 장리석 대표 컬렉션 - 시대 속 화가의 초상 2018.02.09(금) - 2019.12.31(화)
장리석기념관
장리석 화백은 국전 초기인 1950년대 중반부터 연속적인 특선(1955, 1956, 1959, 1960)과 대통령상(1958)을 받으면서 한국 화단의 주역으로 떠올랐다. 이번 전시는 그의 시대별 작품을 엿볼 수 있도록 기획..

전시정보
전시명 제주도립미술관 장리석 대표 컬렉션 - 시대 속 화가의 초상
전시장소 장리석기념관
전시기간 2018.02.09(금) - 2019.12.31(화)
참여작가 장리석

전시소개

장리석 화백은 국전 초기인 1950년대 중반부터 연속적인 특선(1955, 1956, 1959, 1960)과 대통령상(1958)을 받으면서 한국 화단의 주역으로 떠올랐다. 이번 전시는 그의 시대별 작품을 엿볼 수 있도록 기획되었다.

이번 전시를 통해 해방과 분단, 전쟁과 혁명의 시대를 거쳐, 정착과 은퇴 등 자신이 처한 위치에 따라 겪고 있는 현실을 가감 없이 표현했던 장리석 화백의 대표작 11점을 선보인다.

장리석_조롱과 노인_1955년_캔버스에 유채_145.5x97

장리석_조롱과 노인_1955년_캔버스에 유채_145.5x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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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장리석_조롱과 노인_1955년_캔버스에 유채_145.5x97
  • 장리석_자화상_1968년_캔버스에 유채_45.5x37.5
  • 장리석_벽계(碧溪)_1970년_캔버스에 유채_97x130.3
  • 장리석_남해의 여인들_1980년_캔버스에 유채_64.7x100
  • 장리석_해조음(海潮音)_1957년_캔버스에 유채_176x226
  • 장리석_찬방(饌房)_1965년_캔버스에 유채_130.3x97
  • 장리석_오후의 뜰_1968년_캔버스에 유채_97x145.5
  • 장리석_산정_1980년_캔버스에 유채_112.1x145
  • 장리석_망향_1980년대_캔버스에 유채_100x169.5
  • 장리석_남국의 여인_1988년_캔버스에 유채_116.7x90.8
  • 장리석_남국의 봄_1972년_캔버스에 유채_113x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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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리석 - 망향(望鄕)|||Chang Lee Suok: Nostalgia|||张利锡——思乡

장리석 - 망향(望鄕) 2016.07.05(화) - 2017.08.29(화)
장리석기념관
장리석은 1916년 평양에서 태어났다. 일제강점기에 최영림, 황유엽, 박수근 등과 함께 교우하며 조선미술전람회에서 세 차례 입선, 화가로서 등단하였다. 한국전쟁이 발발한 이듬해인 1951년 장리석은 가족을 남..

전시정보
전시명 장리석 - 망향(望鄕)
전시장소 장리석기념관
전시기간 2016.07.05(화) - 2017.08.29(화)
참여작가

전시소개

장리석은 1916년 평양에서 태어났다. 일제강점기에 최영림, 황유엽, 박수근 등과 함께 교우하며 조선미술전람회에서 세 차례 입선, 화가로서 등단하였다. 한국전쟁이 발발한 이듬해인 1951년 장리석은 가족을 남겨둔 채 혈혈단신으로 원산을 통해 부산, 그리고 제주도까지 피난 오게 되었다. 1954년 떠날 때까지 제주에서 생활은 그의 생애에서 가장 강렬한 이미지들이 각인된 시기라고 볼 수 있다. 이국적인 풍경들, 특히 제주해녀들의 강인한 생활력과 인상은 혹독한 전쟁기 실향민(失鄕民)이였던 현실적 고통들을 극복할 수 있는 동력이었기에 그의 작품에 주요한 모티브가 되었다. 형태의 간략화와 극명한 명암의 대비, 비례를 극대화한 원근감의 강조 등은 장리석 작품의 특징이라고 할 수 있는데 현실보다는 이상향(理想鄕)에 가까운 그것은 마치 하나의 연극무대를 연상시킨다.

한국전쟁 이후 <국전(國展)>은 화가의 등용문이자 성공을 담보하는 제도였다. 장리석의 작품경향에서 보이는 아카데믹한 화풍은 <국전>과 밀접한 관계를 맺고 있다. 장리석은 1955년 제4회 국전에 <조롱과 노인>으로 첫 번째 특선을 수상하였고 42세때인 1957년 제6회 국전에 <해조음>이 무감사로 출품되었으며 이듬해인 1958년에 <그늘의 노인>으로 대통령상을 수상하였다. <건설, 1960년>과 <경부고속도로, 1969년>, <초하의 목장, 1974년>은 1960~70년대 산업화와 축산진흥의 국가정책들이 반영을 엿볼 수 있다.

망향의 화가 장리석은 제2의 고향인 제주도를 소재로 삶의 의지들의 투영된 강렬한 색채와 붓터치, 향토색 짙은 화풍으로 한국 구상미술의 새로운 토대를 구축한 작가이다.

장리석_석화(石化)

장리석_석화(石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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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장리석_석화(石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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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장리석_어부의-가족
  • 장리석_산정(山井)
  • 장리석_남해의-여인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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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장리석_남국의-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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